차이가 있다는 연구가 많습니다. 60세 이후에도 적당한 일, 활동을 지속하는 사람은 신체, 인지 기능 저하가 느리고 우울, 치매 위험이 낮아 평균 수명이 더 긴 경향이 있습니다. 반면 완전한 무활동은 근력 사회성 감소로 건강 악화가 빠를수 있습니다. 핵심은 무리없는 활동과 사회적 연결입니다.
아무래도 60세 이후에도 적당한 일을 계속하는 사람이 전혀 일하지 않는 사람보다 건강 상태와 기대수명이 더 좋은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단, 과로나 억지로 하는 일 등은 오히려 역효과를 줄 수 있고요. 일은 신체 활동, 사회적 교류, 인지 자극을 자극해서 치매, 우울,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낮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