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가 넘어서 집에서 쉬는 사람과 일을 하는 사람의 수명 차이가 있을까요?

60세 정년이 지나서 일을 안하고 집에서 놀고 먹으면서 쉬는 사람과 하던일이나 간단한 일이라도 하는 사람의 건강과 수명이 차이가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확실히 집에서 쉬면서 스트레스 안받는 분이 일하는분들보다는 오래 사시는것은 맞는것 같습니다. 일을 오래하신분들이 확실히 여러가지 병에 걸리고 빨리 돌아가시는것 같습니다.주변사람들 봐도 일많이 하시는분들이 빨리 돌아가십니다.

  • 60세이상 정년퇴직하고 집에서 그냥 논다고 수명이짪고

    60세이상 소일거리를 한다고

    수명이 더길거나 그러지는 않는것 같아요 사람은 각자가

    태어난 체력과 건강함 집안 환경에 의해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확률적으로 사람을

    판단할수는 없으니까요

  • 아무래도 노년에도 적당량 일을 하는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사람과 만나 교감하고 이로인해 사회성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죠 우울 방지 효과도 있습니다. 또한 일정량 움직임을 통해 운동도 되죠

  • 차이가 있다는 연구가 많습니다. 60세 이후에도 적당한 일, 활동을 지속하는 사람은 신체, 인지 기능 저하가 느리고 우울, 치매 위험이 낮아 평균 수명이 더 긴 경향이 있습니다. 반면 완전한 무활동은 근력 사회성 감소로 건강 악화가 빠를수 있습니다. 핵심은 무리없는 활동과 사회적 연결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60세 이후에도 적당한 일을 계속하는 사람이 전혀 일하지 않는 사람보다 건강 상태와 기대수명이 더 좋은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단, 과로나 억지로 하는 일 등은 오히려 역효과를 줄 수 있고요. 일은 신체 활동, 사회적 교류, 인지 자극을 자극해서 치매, 우울,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낮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