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사랑스러운 레베카

사랑스러운 레베카

회사에서 사업부 정리로 인한 퇴사, 어떻게 하는게 좋은걸까요?

퇴사를 권고하고, 희망퇴사를 하게 되면 보상금을 주고, 기간이 다할때까지 버티면 다른 그룹사에 원치않는 부서로도 가야 할 수 있는데, 어떤게 옳은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퇴사 결정은 본인 상황과 마음가짐에 따라 달라요.

    희망퇴사로 보상금 받고 빠르게 정리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고,

    버티면서 원치 않는 부서 이동을 피하는 것도 고려할 만해요.

    결국 본인에게 더 맞는 길을 선택하는 게 가장 중요하니,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본인 마음에 솔직해지세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퇴사를 권고하는 이유가

    회사의 사정상 이유 입니까, 아니면 말 그대로 압박으로 인한 퇴사를 권하는 것입니까

    가장 중요한 이유와 그 의도가 무엇인지를 정확히 파악을 해야 합니다.

    회사 경영으로 인한 부분으로 퇴사 권고를 하였다 라면 부득이한 상황으로 어쩔 수 없이 퇴사를 하여야 함이 맞겠지만

    그러나 별 다른 이유도 없는데 무조건적 압박의 퇴사는 굳이 본인이 할 필요가 없다 라는 것입니다.

    퇴사를 강요하고, 퇴사를 하지 않는다고 본인에게 불합리하게 업무를 부과 한다면 노동청의 신고를 하시어

    적절한 도움을 받도록 하세요.

  • 지금 생활유지를 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다면

    같은 업종의 동종 회사로 이직하는것도

    새로운 도전의 일환이라 생각이 듭니다.

    화이팅 입니다

  • 일단 이런 경우에라도 가능하시면 현재의 기업에 남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래서 타부서로 발령이 되더라도 퇴사를 하셔서

    다시 회사를 찾는 것보다 훨씬더 나으실 것입니다.

    그러니 가능하면 다른 부서라도 가세요!

  • 안녕하세요

    퇴사를 하고 난 다음에 이직 할 회사가 정해져 있거나, 사업, 장사, 투자, 공부 등 할게 정해져 있으면 보상금을 받고 희망 퇴직을 할 거 같습니다.

    하지만 그게 아닌 상태라면 최대한 회사를 다니면서 다음 할 일을 계획해야 할 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희망퇴사를 해서 보상금을 받는게 좋을것 같아요

    기간이 다되면 다른 부서로 가도 새로운 일을 다시 배워야 하는데

    그때 퇴사하면 보상금을 못받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