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연애하던 사람이 결혼식에 부르는 경우가 잇는지 궁금해여?

다른사람들은 결혼식 때 이전에 연애하던 사람이 부른 ㅈ거이 잇는지 궁금한데여, 그런 경우 다들 어덯게들 대응햇는지 알고 시퍼여? ?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전에 연애하던 사람이 결혼식에 초대되는 경우는 개인의 관계와 결혼 당사자 간의 합의 에 따라 달라지며, 반드시 초대되는 것은 압니다.

    전 애인 결혼식 초대 기준

    초대 여부 결정:결혼 당사자들이 서로의 전 연인이나 과거 인연을 결혼식에 초대할지 여부는 가자의 판단에 따라 다릅니다. 실제로 남편의 전 여자친구가 결혼식에 참석한 사례도 있으나, 이는 당사자 간의 친분, 과거 관계의 성격,결혼식 초대 기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 사귀었던 사람이 결혼식에 부르는 적은 없구요. 썸타던 동생이 결혼한다고 이야기한적은 있어요. 축하한다고 해줬죠. 좋은 사람만난거 같아서 다행이였어요.

  • 거의 없기는 한데, 헤어지고 잘 지낸다면 충분히 부를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평소의 관계 등 여러 가지 변수가 있어서 일률적으로 말하기는 어렵네요...~

  • 연인은 헤어지면 깨끗하게 끝내는 것이지 내가 결혼 한다고 이전 연인 결혼식 참석하라는 것은 놀리거나 싸우자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내가 결혼하는 대상에게 전에 내가 사귀던 사람이라고 소개 시켜주는 행위나 마찬가지 이기에 결혼 전에 파혼할수도 있습니다.

  • 이전에 연애했던 사람을 결혼식에 부르는 경우는 헤어지고 나서도 자주 보거나 친구사이로 지낸다면 부를수도 있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대부분 안간다고 봐야겠지요.

  • 예전의 애인을 본인의 결혼식장에

    초청한다는 것은 특별한 강심장이

    아닌 한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즐겁고 기쁜 날에 기분이 상할 일은

    하지 않는 게 최선이라고 생각됩니다.

  • 결혼식에 과거의 연애하던 사람을 부르는 경우는 심심치 않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냥 카톡으로 전체 문자를 돌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보통은 불편함을 느껴서

    거절하고 안가는 것 같습니다.

  • 이전에 연애했던 상대방을 결혼식에 부르는 경우는 같은 회사 동로이거나 대학동창. 어렸을적 친구 등으로 헤어지고도 볼때 자연스럽게 헤어진 경우는 가는 경우도 초대도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잘 부르지 않습니다.

  • 부를사람이 별로 없거나 그냥 아무생각없이 부르는 경우도 있는거 같습니다 그럴때는 그냥 일있다고 말하고 못간다고 얘기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