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편도 그렇고 젊을때는 안그러는데 나이가 들수록 식사끝나자마자 입에서 쩍쩍 소리가나게 입안에 남아있는 음식물들을 해결하는 이유는 뭔가요?

제 남편도 그렇고 젊을때는 안그러는데 나이가 들수록 식사끝나자마자 입에서 쩍쩍 소리가나게 입안에 남아있는 음식물들을 해결하는 이유는 뭔가요? 직장에서도 나이드신 분이 커피한모금마시고 이빨쑤시고 쩍쩍소리내고 하셔서 식후 기분좋게 커피 마시려는데 매일 고역이에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수록 시야가 약해져서 그런 것 같아요 저도 음식 먹을 때 소리 내면서 먹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는데요 최대한 신경을 써서 신경 편입니다

  • 치아가 나이가 들면서 안좋아지거나 치간 사이에 문제가 발생하면서 입에 이물질이 끼는 것 입니다. 하지만 이 부분은 나이와 상관없이 상대방에 대한 매너 부분인 것 같네요.

  • 그냥 그 사람의 천성입니다. 예의가 없다는 뜻이죠. 나이가 들더라도 그런 행동 안 하는 사람은 안합니다. 주의를 주시는것이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