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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쭈꾸미172
지방에 있는 시장들을 보면 오일장이 열리는 곳이 많은데요. 항상 시장을 열지않고 5일 마다 오일장을 여는 이유는 뭘까요? 궁금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세상은요지경
5일마다 열리는 오일장은
준비기간을 두는 거라고 하네요
5일간 준비해서 물건을 팔고
또 5일간 준비해서 물건을 파는 방식이죠
이게 현대에는 전략처럼 쓰이고 있는거 같아요
계속 장을 여는거 보다 5일마다 열면
사람이 더 붐비게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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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DCQ
예전못살때 농사를 짓는게 대부분이였습니다 그만큼 농사는 우리나라 산업의 대부분을
차지 했는데요 그때는 교통수단도 별루 없어서 물건 하나를 사는것보다 몇일쓸 물건을
사는 그런 처지였습니다 그리고 농사일이 바쁘다 보니까 물건사러 나가는일도 힘들고
그리고 교통수단이 없어서 걸어다니기 일쑤였습니다 그래서 날마다 장을 보는것보다
5일장 같이 위치나 날짜를 쉽게 기억할수 있게 해서 장을 본게 5일장 10일장이 된것 같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바다로 뛰어 가는 거북이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지방 시장에 오일장이 주로 열리는 이유는 그만큼 수요가 없기 때문에 5일 마다 한번씩 장이 열리는 것입니다. 장사를 하시는 분들이 매일 그곳에서 상주를 한다고 하여도 그만큼 물건을 판매 할 수 없습니다.그래서 오일장이 열리는이동을 하면서 장사를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보미야보미야
질문해주신 지방 시장의 오일장에 대한 내용입니다.
오일장은 조선시대부터 시작된 풍습으로 5일을 기준으로 해서 시장이 열렸고
이것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5일장의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예전 조선시대에는 교통이 발달하지 않고 가까운 지역이 아니었기에 오고 가는 시간 등을 고려해 5일장을 열었다는 추측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