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환율이 계속 오르고 있는데 어디까지 오를까요?

달러 환율이 오르자마자 또 멘탈케어 해준다며 라이브로 방성키면서 돈버는 사람들이 나오며 그걸 믿고 후원하는 2차피해가 있을까봐 걱정이 돼는가운데 계속 해서 달라가 오를것으로 보이는데 어디까지 오를까요? 이럴때는 투자보다는 안전하게 빚을 갚아야 한다고 생각이 드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과거에 IMF 때나 전 정부 때 환율이 오른 적이 있었습니다. 외국인들이 투자를 하지 않거나 수출이 적자가 나서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겠지요 나라가 망할 것 같으니까 외국인들이 투자금을 회수하고 나간 겁니다. 그러나 지금은 완전히 상황이 다르지요.전 정부 때처럼 무역적자가 있는 것도 아니고 수출은 호 황인데다가 많은 외국인들이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주식 급등을 하고 있는데 특이한 것은 외국인들은 싸게 사고 비싸게 팔고 나가며 한국인들이 비싼 거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이것만 반복돼도 환율이 올라가겠죠.그리고 애초부터 트럼프 대통령이 즉위 하면서 미국으로 와서 건물을 지어 라. 돈을 가져와라.그리고 국방비 증액 하라. 하면서 어마어마한 돈들이 미국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기업들도 돈 챙겨서 많이 건너가 고 있지요 그게 다 외화 유출이 고 환율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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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달러가 하락할 만한 기대 이슈가 현재로써는 없는 상황입니다

    • 즉 환율은 현재 누군가 개입을 하지 않는 이상 1,580원까지는 열려 있습니다

    • 따라서 이정도 수준으로 갈 때 국가에서 구두개입을 해서 방어를 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추세는 1500원을 강하게 돌파하면서 새로운 신고가로 상승 랠리추세가 강하게 잡히면서 현재 추세로는 1600~1700원까지 돌파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미 대미투자자금으로의 유출이 가속화되고 있고, 경상수지가 사상최대 흑자여도 대기업들이 환전하지 않고 해외지사나 자회사에 그대로 달러를 보유하며 이를 해외투자에 그대로 사용하면서 국내로의 자본유입이 되고 있지 않는게 문제입니다.

    거기다가 하반기엔 금리인상 우려가 커지면서 달러인덱스가 오르고 있는 추세이므로 하반기에도 달러약세보다는 현재의 달러강세체제가 유지될가능성이 높으며 하반기에도 1500원초반대로 상당기간 안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