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상대가 담배를 피우고 바로 말을 거는 경우 본능적으로 코를 막으면 기분 나쁘게 보이는가요?

회사 직원 중에 연초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있습니다. 담배를 피우고 올라와서 바로 말을 거는 경우 담배 냄새에 본능적으로 코를 막는 행동을 보이면 기분 나쁘게 보일 수도 있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대가 담배를 피우고 말을 할때 바로 코를 막으면 상대방이 기분이 나쁠 수 있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농담반 진담반으로 담배 냄새 너무 난다라고 하길 바랍니다.

  • 상대방이 나쁘게 보는것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그 당사자가 무안해야 하는거 아닐까요? 담배를 한번 빨고 말할때 냄새가 난다는거는 본인도 알고 있을테니까요 하지만 그래도 너무 심하게 코를 막으면 상대방이 삐질순 있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상대방이 담배를 피우고 나서 바로 말을 걸면 담배 냄새로 인해 본능 적으로 코를 막을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이런 경우 상대방이 기분이 나쁘다기 보다는 자기 입에서 담배 냄새가 난다고 더 미안해 해야 할듯 싶네요.

  • 상대가 담배를 피우고 나서 나와 대화를 할때 바로 코를 막는 행동은 상대방에게 기분이 조금 나쁘게 느껴질수도 있습니다.

    물론 상대방도 본인이 담배를 피웠기 때문에 냄새가 난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을텐데

    거기에 대놓고 냄새가 난다는 것을 표현하면 당연히 기분이 나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