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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망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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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이 현재도 괜찮은 직업일까요?

최근에 보니 공무원 인기가 시들하다는 기사를 많이 봤는데요. 주변에 형님이나 누나들은 여전히 공무원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인기가 시들하다는건 그만큼 큰 메리트가 없다는 거 같은데 장점이 있는 직업일까요?

2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강력한여새275

    강력한여새275

    공무원은 현재도 괜찮은 직업입니다. 다만 공무원은 연차가 쌓여야 돈이 되는구조여서 초반에는 힘들수 있지만 아직까지도 안정된 직업임은 틀림없습니다.

  • 높은 연봉과 훌륭한 복지를 원한다면 대기업에 입사를 하는게 좋구요.

    단점은 퇴사가 빠르고 엄청난 업무 스트레스는 감수해야 합니다.

    공무원은 박봉이지만, 국민에게 봉사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업무에 임한다면 정년까지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도 공무원은 여전히 인기가 높은 직업 입니다.

    공무원은 처음엔 연봉이 박하지만, 계급이 오르고 호봉이 오르면 대기업 수준은 아니지만 비교적 안정된 생활은 할 수 있다고 봅니다.

  • 그래도 안정적이고, 같은 직종에서 오래 오래 할 수 있으니 그만한 직장은 또 없는듯해요. 줄어들었다고 해도 연금은 나오기도 하니까요

  • 본인이 하고싶은 일을 하는게 가장좋지만 그게아니라면 직장에 짤릴수있는다 불안감 없이 하는 일을 하는게 그다음으로 중요하겠지요. 그런면에서 아직 공무원은 안정적인 직업이지요.

  • 공무원에서 하위직 공무원, 고위직 공무원, 지방직 공무원, 국가직 공무원등 그 부류도 다르게 되어 있습니다.

    공무원은 사명감을 가지고 국민을 위한, 즉 민원인의 업무처리를 여러형태로 해야 하기 때문에, 추상적인 공무원의 직업보다 디테일하게 어떤 분야에 공무원이 좋은지 아닌지를 구별하고 원하는 것의 직무와 직책을 고려하여 정해야 할것 같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공무원이 현재도 괜찮은 직업입니다.짤릴걱정없고 평생직업이 가능하고 퇴직이후로 연금도 좋기때문에 좋은직업이라고 이야기할수있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공무원 같은 경우 스트레스가 많이 받는 직업입니다 그리고 연봉도 낮은 편이라서 잘 생각해 봐야 하는 직업이라고 봐요 요즘 젊은 사람들 공무원 합격해서 실제로 근무를 해서 퇴사하는 사람들 엄청나게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잘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아요

  • 일단은 공무원 같은 경우에는 연봉이 너무 적기 때문에 잘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공무원 퇴사율이 엄청 높은 것도 보통 그런 이유 때문에 그렇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계정이 된다면 모르겠지만 현재로서는 결혼 생활에서 아이 낳기는 힘들다고 봅니다

  • 예전보다 인기가 시들긴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인기가 많습니다 공무원 월급이 박봉이라서 처음에는 힘들지만 나중되면 급여도 좋아지고 연금도 좋습니다

  • 공무원은 현재도 메리트있는직업인건맞습니다. 호봉에따라 받는 월급도있구요. 안정적인 월급생활도가능하고 연금도 받을수있구요

  • 공무원의 최고의 장점은 정년이 보장되었다고 보면됩니다..특벌하게 문제가앖는한 월급이 조금 작은게 흠일순있지만 아직도 공문원 직업은 인기가좋습니다

  • 공무원은 안정적인 고용과 연금, 정시퇴근 등의 장점이 여전히 큽니다.

    다만 낮은 임금 상승률과 경직된 조적문화로 인해 매력도가 떨어진 것도 사실이긴 하죠.

    그래도 장기적인 안정을 중시한다면 여전히 괜찮은 선택지입니다.

  • 안녕하세요.

    예전보다는 공무원의 인기가 덜하지만, 안정직으로 정년까지 보장 되어있어서 좋고 연금제도가 있어서 좋습니다.

    처음 입사시 박봉이여서 그렇지 연차가 올라가면 괜찮습니다.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르겠지만, 안정적이기 때문에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 직업에 대한 생각은 사람마다 처한 상황마다 제각각 다른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무리 좋다고 하고 어렵게 합격해도 공무원이 안 맞아서 퇴직하는 것 처럼 우선 자기에게 맞아야지요.

  • 공무원은 여전히 안정적인 직업으로 여겨지고 있어요.

    최근에 인기가 떨어진 건 경쟁이 치열해지고, 연봉이나 승진 기회가 예전만큼 매력적이지 않아서일 수 있어요.

    하지만 안정성, 복지, 정년 보장 같은 장점은 여전하니까요.

    일하는 환경이나 업무 강도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안정적인 직업을 원한다면 여전히 좋은 선택이에요.

    다만, 경쟁이 치열하니 도전할 때 신중하게 생각하는 게 좋아요.

  • 직무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직업이지만 민원 많은 곳은 퇴사도 많다고 하더라구요. 노력한만큼 대우를 못 받을수도 있어요

  • 공무원의 장점은 제가 생각했을때는 하나 입니다.

    안전성

    잘릴 가능성이 매우 낮고,

    보통은 업무의 강도가 낮은편이라고 하죠.

    또한 강제적이지만 공무원연금가입으로

    노후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어서

    오랫동안 다닐 끈기만 있다면

    나쁘진않은 직장이라고 봅니다

  • 세상에 직업이 많은데 자기랑 맞지도 않는거 평생하면서 투덜거리는 사람도 많습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거 찾아서 정해서 걍 하면됩니다. 맞지도 않는 옷 입고 다닐 필요 없습니다.

  • 공무원은 언제나 괜찮은 직업이었어요. ㅎㅎ

    사람들 눈이 높아져서 초봉이 낮은 걸 안 좋게 보는데 40대 이후에 공무원보다 좋은 직업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30%도 안될 겁니다.

    안정성 하나만으로도 50대부턴 상위 10% 직장이니 할 수 있으면 들어가세요.

    다만 공부도 못하면서 어정쩡하게 공무원에 도전하려고 하진 마세요. 못해도 수능 3등급 안에는 들었어야 합격 확률이 높습니다.

  • 예전에는 급여가 비교적 많은편은 아니나 안정적인 직종이므로 인기가 있어서 시험경쟁률도 아주 높았습니다.

    그런데 물가가 많이 오르고 최저임금도 대폭오르니 상대적으로 수입이 더 작아져서 아무래도 지원자 및 경쟁률 등이 예전만큼은 아주 뜨겁지는 않으나, 여전히 나름대로의 장점 때문에 제법 경쟁률이 있고, 선호도도 높다고 하겠습니다...

  • 저라면 안합니다 월급도작고 악성민원에 시달리고 더군다나 꼰대 보수적인 집단이라 근무환경도 여러모로안좋고요 행시 합격이나 기재부 같은 엘리트코스아니면 비추천

  • 네 공무원은 지금도 괜찮습니다. 한 때 임금이 적고 연금 개혁으로 노후 대비도 안되고 민원인으로 인해 스트레스 심해 인기가 줄고 특히 젊은세대가 기피 현상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경기가 안좋아지기 시작하고 자영업 폐업이 늘면서 공무원 도전하는 사람이 다시 늘어나고 있습니다. 공무원은 지금도 여전히 안정적인 직업입니다.

  • 요전히 경쟁률이 어마무시합니다 아주 소폭 떨어진게 다예요 연금이 박살났다고해도 정년이 보장되니 요즘처럼 40대에도 퇴직하라는 세상에 어찌됐던 야근 주말수당도 안주는 중소보단 백배천배 낫죠

  • 공무원이 안정적인긴하죠 본인업무만 잘하면 크게 무리될일도 없고 선호하는거보다 안정적인면을 많이 생각하면 나쁘지 않아요 내성적인분들은 오히려 좋을수도 있다 생각됩니다

  • 적절한 임금 여러 복지제도 정년보장 이것만 보더라도 여타 다른 직업보다 안정적이고 좋겠죠

    부부 공무원에 연차 쌓이면 수당 및 상여금 무시못합니다.

  • 공무원이라는 직업은

    현재 인기가 시들어졌다고 하나

    일반회사들보다 안정성 측면에서

    여러 장점들이 있습니다.

    부에 욕심부리지 않고 평범하게

    생활하는 데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