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E ETN ELS ELB 치이점은?

반도체 호항으로 주식을 안하이는 분들이 없다고 할정도이고 관심을 가지시는 분들이

많이 늘어잖아요.

이번 ELS에 자금이 몰리정도로

다시 띄고 있는데요

대부분 잘 모르시더라고요

그래서 오려봅니다

ETE ETN ELS ELB 뜻 과 차이점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4개 상품을 간단하게 정리해드리자면,

    ETF = “실제 펀드를 주식처럼 산다.” → 특정 지수를 따라가는 펀드

    ETN = “증권사가 지수 수익률을 지급하겠다고 약속한다.” → ETF처럼 거래소에서 실시간 거래, 대신 증권사 신용위험 존재

    ELS = “주가가 정해진 조건을 만족하면 약속된 수익을 준다.” → 구조가 복잡함, 조기상환 가능, 큰 하락 시 원금손실 가능

    ELB = “ELS와 비슷하지만 만기 원금지급형이다.” → 상대적으로 안정적, 대신 기대수익률은 낮은 편, 발행 증권사 부도위험은 있음

    이렇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사실, ETF는 실제로 주식들을 모아서 담아놓은 것이기 때문에, 지수의 움직임에 그대로 반영되고, ETN의 경우에도 지수가 움직인만큼 증권사가 수익률을 지급하겠다고 약속한 것이기 때문에 증권사가 파산하지 않는다고 하면 무조건 지급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ELS의 경우, 옵션이 들어가기 때문에 큰 상승에 소외될 수 있고, 큰 하락 시 큰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예적금 수익률보다 높으면서 안정적인 수익률이 보장된다는 점이 메리트입니다.

    ELB는 원금지급형에 가깝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ETF는 상장지수펀드로 자산운용사 발행, 주식 시장에서 실시간 거래

    ETN은 상장지수채권으로 증권사 발행한 채권 형태의 상품

    ELS는 주가연계증권으로 기초 자산 가격에 연계되어 수익이 결정되고, 조건 불만족시 원금 손실

    ELB는 주가연계사채로 ELS와 구조가 유사하나 만기까지 보유시 원금 보장

    의 차이점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ETF가 가장 시가총액이 크며 가장 대중적이라고 보시면됩니다. 말그대로 펀드이며 다만 펀드와의 차이는 상장지수펀드로서 상장해서 거래가 되는 방식이 다르다는 점이며 펀드처럼 자산운용사가 운용하는 간접상품이고 투자자의 자본을 받아서 증권신고서에 기대된 내용으로 기초자산에 투자하는 상품입니다.

    그리고 ETN은 ETF와 구조는 똑같다고 볼 수 있으나 다만 자산운용사가 아닌 증권사가 판매하는 증권상품이며 다만 자산운용사와 다르게 기초자산을 무조건 편입할 의무가 없으며 그러다보니 돈을 납이받아서 기초자산을 사는게 아니라 이 돈은 그냥 증권사에서 운용하고 나중에 이익이나는 차액만큼 투자자가 요구하거나 환매시 해당 차액만큼 납부해주는 즉 신용거래르 통해서 발행되는 상품이며 또한 ETF와 다르게 기초자산의 가치인 NAV의 가치와 시가가 차이가나면 괴리율을 조정하는 LP가 매수와 매도로 차이를 줄여야하는데 이러한 의무자체가 없습니다.

    ELB는 원금이 보장되는 채권형 상품으로 ELS와 구조는 같으나 원금이 보장되므로 안전한 상품이나 수익률은 상당히 낮습니다. ELS는 원금이 보장되지 않고 ELB보다 수익률이 높고 증권사가 투자자가 투자시 만기를 정하고 특정 조건을 만족하면 몇프로의 수익를 주겠다고 약속하는 신용거래 증권상품입니다. 다만 이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해서 손실이 나게 되면 투자자가 전부 떠앉게되는데 이 조건은 약관으로 증권사가 알아서 정하는것이며 현재 대다수는 기초지수인 KOSPI지수나 항셍지수 어떤 주요 특정지수를 선택하고 이 지수가 3년간 60%이상 하락하지 않으면 원금대비 몇%의 수익률을 주겠다고 약속한 파생결합증권이 ELS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etf와 etn은 특정지수를 따라 주식처럼 매수하는 주식형입니다

    els와 elb는 정해진 조건에 따라 수익을 결정짓는 증권사의 약속 상품입니다

    els, elb는 원금보장여부가 걸려있기 때문에 좀 복잡해 보일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부르는바람님.

    아마 ETE가 아니라 ETF를 말씀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ETF, ETN, ELS, ELB는 이름은 비슷하지만 구조와 위험이 서로 다릅니다.

    ETF는 여러 종목을 묶어 만든 펀드를 주식처럼 거래하는 상품입니다. 코스피200, 반도체, S&P500처럼 특정 지수나 산업에 투자할 때 많이 활용됩니다.

    ETN은 증권사가 특정 지수의 수익률을 지급하기로 약속한 상품입니다. ETF와 거래 방식은 비슷하지만 증권사가 발행하기 때문에 발행회사의 신용위험이 있고 만기도 있습니다.

    ELS는 주가지수나 특정 종목의 움직임에 따라 수익이 결정되는 상품입니다.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약정 수익을 받을 수 있지만 기초자산이 크게 떨어지면 상당한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LB는 ELS와 비슷한 구조지만 만기 원금 지급을 중시한 상품입니다. 대신 기대수익률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며 예금자보호 상품은 아니기 때문에 발행 금융회사의 신용위험은 남아 있습니다.

    간단히 정리하면 ETF는 펀드, ETN은 증권사가 발행한 지수연계증권, ELS는 원금손실 가능성이 있는 조건부 투자상품, ELB는 원금 지급을 중시한 조건부 상품이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처음 투자하시는 분이라면 구조가 비교적 단순한 ETF부터 이해하고, ELS나 ELB는 수익률뿐 아니라 조기상환 조건과 최대 손실 가능성까지 확인한 뒤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