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강아지 치아관리를 열심히 하시는 분들은 스켈링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문제는 비용적인 부분이죠
나이 12살 13살도 스켈링하고 썩은 이빨 뽑는 시술 많이 합니다.
치석은 개의 구강 내 세균과 음식이 치아사이에 끼면서 단단하게 굳어진 것을 치석이라고 하는데요 너무 방치 해두면 치주염 생기고 이런 세균이 혈관이나 신경을 타고가면 패혈증 신경증상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주기적으로 양치질로 치아관리 하시거나 그게 안되시면 강아지 구강관리를 위해 스켈링으로 치석관리 해주는 것이 맞습니다.
반려동물 스켈링인 마취가 필요하기에 몇몇 검사가 필요합니다. 구체적인 사항은 동물병원 수의사 선생님과 상의하시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