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떡뚜꺼삐입니다.
요즘은 남여 불문코 독신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결혼의 필요성을 못 느끼는 거죠.
그러나 남자와 여자로 각각 태어 났다면 반대의 성(性)과 살아보는것도 의미가 있지 않을까요?
누군가(키에르케골로 기억됨)는 결혼은 해도 후회,안해도 후회라고 했다는데 이러나 저러나 후회할거라면 해보고 후회하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돈버는 기계라든지 아이 양육문제 같은 현실적인 것들만 생각하실게 아니라 이성끼리 한가정을 이뤄서 행복하게 살아보는것도 세상에 태어나서 추구해 봄직한 뜻깊은 일 아닐까요?
도움 되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