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신감을 가지기가 너무 어려워요...

지금 해고 당한지 3일째입니다 신입이라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어요 학원에서도 이론 공부를 하지 실기 부분은 1~2번 할 수 있는게 끝이고 이 실기 부분은 아무나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예를 들면 연필로 글 쓰는 부분? 그런 느낌입니다) 전 직장에서 한달 근무하면서 텃세 아닌 텃세에 스트레스도 엄청 받고 자존감?도 좀 낮아진거 같아요 전 직장에서 뭘 자신있게 행동하기 눈치보이고 조심 스러웠거든요 이유를 생각해 보면 약간 핀잔을 주시고 한숨 쉬면서 좀 눈치 주는 그런 선배들 때매 뭘 자신있게 하기가 좀 눈치 보였습니다 다른 직장이 이보다 더 할수도 있고 덜 할수도 있고 똑 같을 수도 있는데 제가 뭘 어떻게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걸 까요?? 성격상 한 귀로 듣고 흘리는걸 못해요 기싸움도 안 좋아하구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본주의는 경쟁사회입니다 경쟁사회에서 뒤쳐지면 아무것도 못 합니다 제가 아는 사람은 공장에서 혼자의 작업 공간에서 음악 들으면서 일을 합니다 또한 어떤 사람은 하루 종일 오토바이 배달을 합니다 사회성이 떨어지거나 그와 같은 것이 어울리지 않다면 혼자 일할 수 있는 곳을 찾아야 됩니다 보고 배달이라도 시작해 볼 수 있습니다

  • 저도 예전에 그런 경험이 있었는데 결국 내가 회사에 맞추기보단 나에게 맞는 회사를 찾는다라는 마음으로 면접을 보는게 좋습니다. 내 스스로 고칠점이 없다라고 생각하신다면 회사가 안맞을 확률이 높으니 본인을 의심하지 마세요. 다만 스킬적인 부분이 높아야만 나에게 맞는 회사도 고를수 있으니 이부분에 대해선 노력이 필요할것 같아요.

  • 그 회사에 맞지 안흔 인재라고 해서 세상에서 필요업슨ㄴ 사람은 아니에요. 따라서 너무 실망하거나 자진감이 떨어질 필요는 없습니다. 새로운 직장을 찾기 위해서 노력하시고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로 사람들을 대한다면 이는 나의 성장이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기싸움이나 한귀로 듣고 흘리는 게 힘드시다면 다른사람과 협력하는 일보다 단순한일을 찾아서 해보시는 것은 어떠신가요?

  • 신입이라 서툰 것도 당연하고요. 뭘 해도 눈치 보이고 조심스러웠다니, 자존감이 낮아지는 것도 무리가 아닙니다.

    하지만 이전 경험이 전부가 아니에요. 부정적인 피드백은 감정보다 '업무 개선'에 집중하며 흘려보내는 연습을 해보세요. 작은 성공이라도 스스로 칭찬하며 자신감을 쌓고, 나의 다른 강점에도 집중해 보세요. 다음 직장에서는 좀 더 긍정적인 분위기인지 알아보는 것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