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태어나서부터 이미 죄인입니다.
원죄라고 하죠.
이미 죄인인 사람들을 구원해야하기 때문에 교회와 성당이있는것입니다.
태어나면서 죄가 있는데다가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알게모르게 죄를 짓는것이 인간입니다.
그렇기에 항상 회개하고 늬우치며 성경에서 말하는 진짜 그리스도인에 가깝게 되기위해 노력하는것입니다.
죄는 씻을수있다는 말도있지요.
언젠가 그분앞에 섰을때 죄에대한 책임은 분명히 묻는다 하셨지만 회개하면 용서는 받을수있다는 말도있습니다.
그러니 교회는 계속 나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