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의 기준은 무엇인가요??블로그?홍보?

맛집으로 정의를 내리는데 그 맛집은 사람들이 리뷰가 많아서 그런건가요? 아니면 맛집으로 본인들이 홍보를 한게 큰건가요? 정작 맛집이래놓고 완벽한 집은 가본적이 없는듯해서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 말씀처럼 요즘 블로그 내용은 홍보용인 경우가 워낙 많아서 저도 맛집을 찾을때는 비슷한 스타일의 블로그 리뷰가 많은 곳은 홍보로 가정하고 그냥 패스를 하는 편입니다.

    블로그 90%는 홍보용 같습니다.

  • 맛집이라는 게 그 동네 사람들 사이에서 소문이 난 게 가장 확실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요즘은 SNS를 통한 광고가 전략적으로 이루어져서 블로그 등의 평점은 믿기 어렵다고 생각이 돼요.

  • 예전에는 맛집하면 진짜로 맛있는 집이라는 느낌이 많았는데

    각종 매체가 발달하고 sns가 생활화된 요즘은

    어찌보면 홍보성으로 인지도를 끌어올려

    직접 체감하는 맛집의 이미지보다 부풀려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저도 이젠 그다지 잘 믿지는 않는 편이고

    역으로 입소문을 더 믿습니다

  • 안녕하세요

    요즘 블로그에서 리뷰를 하는 맛집들은 정말 맛이 있는 집들 보다는 홍보를 위해 블로그를 작성하는 경우가 더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다지 맛있지 않는 겁니다

  • 안녕하세요. 힘차게 헤엄치는 연어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솔직히 맛집이라고 많이 찾아가 보았지만 그렇게 생각만큼 맛있는 곳이 거의 드물었습니다. 맛있는 것도 있었구요. 맛집의 기준은 본인이 먹었을 때 가장 맛있는 음식점이 맛집이라고 생각이 되고 요즘에는 블로그나 후기 같은 것을 보고 많이 찾아 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런 게 많이 등록 되면 맛집이 되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요즘 식당이 블로그나 홍보 같은 거를 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렇지만 확실히 맛집 같은 경우에는 재방률이 많아야지만 맛집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블로그나 홍보를 잘해서 한번 먹더라도 다시 안 오게 되면 맛집이 될 수가 없는 거죠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맛집의 기준은 단순하게 생각하셔야 합니다 실제로 아무리 홍보를 하고 블로그에 올라온다 해도 맛이 없다면 맛집이 아닌 걸로 보여집니다 실제 맛집 같은 경우에는 확실히 일반 음식점보다 훨씬 맛있는 맛을 자랑합니다

  • 질문하신 맛집의 기준에 대한 내용입니다.

    맛집의 기준은 역시 손님이 얼마나 많이 몰리느냐로 결정됩니다.

    아무리 홍보가 잘되도 손님이 다시 오지 않으면 맛집으로 보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