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밖에 나가지말라 그러고 멀리 놀러가지말래서 짜증나여

엄마가 안좋은 꿈을 꾸면 저한테 밖에 나가지말라고 위험하다고 그러고 친구집은 놀러가도 되지만 멀리 놀러가지말라고 하고 짜증나요.. 엄마가 저를 사랑해서 걱정해서 하는 말이라는데 엄마의 마음은 이해하겠지만 답답하고 짜증나요 아니 그냥 집순이가 되라는건지.. 그리고 오늘 친구집에 간다니까 엄마가 계속 “ 너 어디 멀리 놀러가는거 아니지?” 라고 계속 의심해서 친구집 가는거 맞다고 말하니까 계속 조심하라 그러고 진짜 짜증나요 항상 조심히 다니는데 저를 너무 걱정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 관대한 염소 257입니다 . 

    어머님이 걱정하시는 것을 간섭으로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나중에 생각하면 그렇게 걱정하시지도 않아요 . 그러니 사진도 찍어보내주시고 하시면 덜 걱정하지 않을 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른들은 그렇습니다 꿈자리가 사납거나 그러면 항상 걱정을 하죠 아무래도 엄마가 그런 걸로 인해서 안 좋은 일을 경험했기 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엄마를 조금만 이해해 주세요

  • 부모님은 걱정 로봇이 될 수 밖에 없거든요. 짜증나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부모님의 마음도 생각해 주세요. 질문자님 문제 생기면 부모님 안찾을 자신 있어요? 부모님이라고 무조건 자식 챙겨야 하는 건 아니에요.

  • 안녕하세요. 부모님께서 자식에 대한 사랑이 깊어 보이시네요. 부럽습니다. 어머니를 사랑한다면 어머니 말씀을 잘 듣는게 좋아요. 지금은 어려서 잘 모르겠지만 나이가 들어 어머니나 아버지가 돌아 가신후에는 후회만 가득 합니다. 조금이라도 부모님 말씀을 잘 들을걸 하고 말이죠.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부모님이기에 걱정은 당연한거고 꿈자리 같은걸 믿는 편이시다보니

    더욱 걱정이 되는거라고 봅니다 항상 조심해도 부모님이니까 짜증나도 부드럽게 말해주는게 좋아요

    성인되고 나서는 점차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