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엄마가 밖에 나가지말라 그러고 멀리 놀러가지말래서 짜증나여
엄마가 안좋은 꿈을 꾸면 저한테 밖에 나가지말라고 위험하다고 그러고 친구집은 놀러가도 되지만 멀리 놀러가지말라고 하고 짜증나요.. 엄마가 저를 사랑해서 걱정해서 하는 말이라는데 엄마의 마음은 이해하겠지만 답답하고 짜증나요 아니 그냥 집순이가 되라는건지.. 그리고 오늘 친구집에 간다니까 엄마가 계속 “ 너 어디 멀리 놀러가는거 아니지?” 라고 계속 의심해서 친구집 가는거 맞다고 말하니까 계속 조심하라 그러고 진짜 짜증나요 항상 조심히 다니는데 저를 너무 걱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