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과 극장이 같은 말 아닌가요?
연극과 뮤지컬을 하는곳을 극장이라고 말씀하시는거라면 영화를 상영하는 것과는 별개의 콘텐츠로 분류되어있어서 해당 문화공연을 감상하는분들의 수요는 꾸준히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영화를 상영하는것에는 영화를 개봉하고 1달정도의 기간동안 영화가 상영되는데, 한달만 기다리면 OTT로 출시가 되는 것들이 대부분이고 영화개봉과 동시에 OTT로 공개하는 영화들도 있어서
집에 영화를 볼 환경이 되는분들은 굳이 영화관에 가지 않고 집에서 보는것으로 대체하는분들이 많은것같습니다.
요즘은 그럭저럭 영화보다 재미있는 OTT가 너무 많아서 영화관에 굳이 방문하여 영화를 보려고 하는 분들이 많이 줄어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