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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도

심우도

나이 들고 보니 따사한 봄이 오게 되면 생활 한복을 한번쯤은 입어 보고 싶어 알아 보고 싶은데 정보가 잘 없어서 여기 물어보게됩니다.

70년생으로써 55세 나이 이나이 되도록 평소 한복을 입어 본적도 없어 왔고

그렇다고 전통 한복 입기에는 뭔가 좀 불편 하다고나 할까?

위 사진상에 나온 생활한복이라고 하는것

지금 일반단독주택 살지만 사는 곳은 서촌 한옥마을이라고 북촌한옥마을처럼 한옥이 그닥 많이 없고

비록 명목상이라도 한옥마을이라고 불리우는 곳에 오랜 세월 살아온 저로써

이마을에서는 한번쯤은 저런 옷에 인왕산 봄 나들이도 좀 해보고 싶은 욕심이 있어

이제 담달이면 봄날씨 깃들기 이전에

지금 좀 정보를 미리 좀 알아보고 싶어 한글자 문의글 올려 봅니다.

보통은 옷을 고르고자 한다면 당연히 입어보고서야 골라야 맞는 거겠지만

아는 분은 아시다 시피 인사동 등지에서 개량 한복 십몇만원? 좀 맘에 든다 싶으면 그보다 더 엄청 비싸기에

평소에 엄두가 안나다 인터넷에 6만원 가량의 저런 사진속의 개량한복이 보이던데

소재는 어떻게 골라야 착용감에 있어 크게 까실거리거나 하는 점 하나 없이 평상시에 잘 입고 다닐수가 있을련지 싶은게 가장 궁금하고

그리고 평상시 개량 한복이라는게 한치수 좀 크게 나오는겐지?

제가 키 168 정도에 몸무게는 60키로쯤 되는데 보통 100이 맞겠지만

참 고민되는게 평상시에 특히 날씨가 따땃해지거나 더워지기라도 하면

저는 보통 특히 아래옷은 100보다는 105를 좀 입는 편인데

저런 개량 한복의 경우도 대체적으로 한치수 작게 나오거나 또는 크게 나오거나 하는

좀 그런 특징은 없을란지 싶은 고민이 들어

여러모로 좀 주문하기전에 개량한복이어서 평소 입던 옷과는 뭔가 좀 신경써야 하는 부분은 없을란지?

난생 처음 입어 볼 시도를 하는 개량한복에 대한 정보를 좀 얻어볼려 이렇게 문의글 여기다 올려 보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lovelyfader

    lovelyfader

    네 개량한복은 언제 어디서든 입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많은 사람들에게 그 의미를 주고 있는 한복이라고 새악ㄱ합니다. 만약 관심있으시다면 입어보시는 것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