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기덕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간혹 보균상태에서 항체가 만들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어떻게 항체가 만들어지는지는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관리를 하는 이유는 악화를 막기 위함입니다.
간염 보균상태에서는 활동성 간염이나 간경변증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기때문입니다.
술이나 한약 등은 간염의 위험을 높일 수 있어서 권장하지 않습니다.
현재로서는 6개월 간격으로 초음파 검사를 하면서
진행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