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자신이 취업하고 싶은건지 모르겠어요

뭔가 핑계인거 같지만 피부과에서 태움 텃세 오지게 당하고 한달 만에 짤렸습니다 그 뒤로는 피부과에서는 일하기 무섭더라고요 들어 보니깐 다른곳도 태움 텃세는 존재한다고 하더라고요태움 텃세를 떠나서 한번 억울한 일로 시말서를 작성을 해서(짤린병원에서 씀) 뭔가 다시는 피부과는 가기 싫더라고요 지금 공고는 피부과 가 많은데 그걸 제외하면 다른 과 공고는 좀 꼼꼼히 읽고 지원해야하는데 걍 대충 대충 지원 숫자만? 채우는 느낌이에요 진짜 저 왜이렇게 한심한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모든곳이 다 그런건 아니에요 저희 누나는 간호사인데 간호사 태움이 심하다는건 아실겁니다 그런데 저희 누나가

    있는 곳은 태움 자체가 없거든요 윗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다른거 같아요 그래서 질문자님이 계셨던 그 피부과가

    정말 안좋은 그런 사람들이 있는 피부과 였다고 생각이 되고요 다른곳에 취업을 해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 우리사회는 서로 배려하고 이해를 해야 좋은 사회를 유지하는데 피부과에서 태움과 텃세를 당한것은 그들이 모든 것을 잘못한 것이지 질문자님은 아무 잘못도 없습니다. 처음부터 친절하게 가르쳐주면 되는것을 태움은 분명히 악습인데 당연한 것처럼 하는 집단은 정상적이지 않습니다. 내 성향에 맞는 좋은 직작을 구할 수 있으니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알아 보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 아니에요 태움,텃세를 한 사람들이 잘못된거지 질문자님이 한심한게 아니죠

    그사람들만 아니였어도 잘 다녔을텐데 나쁜 사람들때문에 본인이 한심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마음을 다시 잘 추스르시고 다시 공고를 찾아보는건 어떨까요? 응원해요!!

  • 안녕하세요.. 아직도 태움문화가 존재하나보군요...참 자기들이 당할때는 억울해하면서 그걸 또 하고있네요 참..못된사람들 질문자님이 한심하지않습니다 전혀요 당연히 그런 안좋은사람들이 모여있는곳은 잘피하신거니 다른 직장으로 들어간뒤 또 그러는 문화다 싶으면 그냥 떄려쳐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