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 자신이 왜 이렇게 한심하게 느껴지는걸까요?
뭔가 핑계인거 같지만 피부과에서 태움 텃세 오지게 당하고 한달 만에 짤렸습니다 그 뒤로는 피부과에서는 일하기 무섭더라고요 들어 보니깐 다른곳도 태움 텃세는 존재한다고 하더라고요태움 텃세를 떠나서 한번 억울한 일로 시말서를 작성을 해서(짤린병원에서 씀) 뭔가 다시는 피부과는 가기 싫더라고요(이 부분때매 한심하다는게 아니고 그렇다고 취업 안하겠다 이것도 아니에요) 제가 한심하다 느끼는 포인트는 피부과 성형외과를 제외한 다른 과에 공고를 지원하는데 이 부분도 그냥 대충 대충? 숫자만 채우기? 그런 느낌으로 찾아서 이게 맞는건가?싶고 이렇게 알아볼거면 때려치우는게 맞지 않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