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입사 한달만에 그만두면 책임감없는 사람일까요?

피부과 근무중인 데 아무래도 저는 이쪽 분야랑 너무 안 맞는 거 같습니다

일에 대한 즐거움이 없어요

출근하기 전에 스트레스로 쉬는 날이 쉬는 날 같지가 않습니다

입사 한달차인 데 사람 구할 때 까지 한다고 하면 책임감없으려나요

2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를 적성에 맞게 스트레스 전혀 안받고 재미있게 다니면서 일하는 분들이 과연 몇이나 될까요..월급이 정말 많이 주는데 난 적성에 안맞아 못다니겠어 ~~하고 그만두고 그러실건 아니잖아요 적성과 재미 내가 만들어가면 되는겁니다. 뭐 일하시다가 더 좋은 조건 환경이 있어 스카웃 받던지 이직을 하던지 하는거면 몰라도 솔직히 말씀드리면 글쓴님 같은분들은 어느 회사가서도 나를 합리화 할 수 있는 핑계를 대며 그만 두실분입니다.

  • 적성에 맞지 않는데 제대로 일을 안하면서 다니는 것보다는 그만둔다고 하는 것이 양심적이네요... 한달만에 그만둔다고 책임감이 없지 않으며, 오히려 일을 안하고 계속 다니는 것이 책임감이 없는 행동입니다. 하고 싶으신 대로 사람 구할때까지만 다닌다 해도 문제가 없습니다.

  • 입사 한달만에 그만둘수도 있습니다. 책임감이 없다고 꼭 말하긴 어렵고 사람마다 다름니다. 회사에 어려운 부분을 말씀해보세요. 적응을 도와줄수도 있습니다.

  • 무슨일이든 내가하는일이 스트레스받는다면 나와 적성이 안만는것니 아니다싶으면 그만두시고 다른일을 찾아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어처피하는일 즐겁게해야죠..

  • 입사 한 달이 아니고 일주일 근무하고 나와 맞지 않는다고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 내려도 책임감없는게 아닙니다. 나와 맞지 않는데 책임감으로 계속 근무하는 게 오히려 사업장과 나 자신에게 책임감 없는 판단 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와 적성이 아예 안 맞는다고 판단되면 즉시 그만 두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빨리 그만두는게 노동자, 사용자 모두 좋다고 생각하는 입장이라.. 업무 갈쳐놔서 이젠 좀 살만하겠구나 하는데 그만두는 것 보다는 빨리 접는게 낫다고... 둘 다 윈윈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 원장님과 상의후 솔직한 심경을 말하고, 후임 구하면 관두겠다고 하는게 오히려 책임감 있는 행동입니다.

    적성과 맞지 않는 직장은 서로가 피해자 입니다.

    업무 능률도 안오르고, 님은 님대로 스트레스만 쌓이고...

    시간이 흐를수록 더 좋지 않습니다.

    아니다 싶으면 빨리 결정을 내리세요.

  • 아닙니다 책임감이 없는것이 아니라 적성이 안 맞을뿐입니다 스트레스 많이 받지 마시고 적성이 안맞는다면 빨리 그만두는것이 정답입니다

  • 하지만 아닌것같으면 빠르게 그만두는 것도 필요해요! 정말너무너무 별로라면 빠르게 그만두는 용기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다른 일도 안맞을수있으니 심사숙고해보세요

  • 사람 구할 때 까지 하는 건 충분히 책임감 있는 행동이에요.

    그냥 힘들다고 바로 그만둬버리는 분도 계시는데요!

    그냥 일이 힘드신거면 다음사람이 구해지면 바로 그만두겠다고 하시는게 좋지만

    일이 너무 못 버티시겠으면 한달 뒤 그만두려고 한다고 미리 말씀 드리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야 회사에서 급하게 다음 인력을 구하려고 노력할거에요.

    일은 뭘 하든 힘들지만.. 버티면서 배울 수 있는 곳이 있고, 적성에 너무 안맞는 곳이 있는 것 같아요.

    만약 말도 안되는 텃세 같은 걸로 사람이 힘들게 하는 거면 당장 그만두셔도 됩니다.

  • 사람 구해놓고 그만 두는거야 책임감없진 않은듯해요

    그러나 직장을 구할때는 그 직장 정보나 하는일등 알아보시고 내가 할수 있는가를 먼저 생각해야하지 않을까요

    오래 근무 못하고 나오면 다른 직장 가서도 끈기있게 다니지 못해 본인 삶에도 마이너스 될거에요

    일 배우고 경력 쌓으면서 베테랑되면 보수나 대우가 틀려질거에요

    다른 직장 다니시더라도 참고 배우시는 인내를 길러 보시길 바랍니다

  • 스트레스까지 받으시면까지 잇을필요가잇을까요??적성에안맞으시면 사람구할때까지 하시고그만두세요. ..

    대부분 좋아서 일하시는분 거의없죠 어쩔수없이살아가기위해서 하는거죠. ..

    허나 스트레스넘심하시면 그만두는게 백퍼입니다

  • 사실 사람은 누구나 직장생활이 좋아서 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냥

    울며 겨자먹기로 하고 있는게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피부과에 근무하는게 맞지

    않으면 다른직장을 알아보는것도 좋아 보입니다 그리고 일이 맞지 않으면 스테레스가

    많이 쌓이는데요 그럴경우 다른 직장을 알아보는게 좋을것 같아요

  • 피부과는 텃세가 심하다 들었습니다 본인한테 직업자체가 많이 힘들고 고달프다면 한달안이라도 빨리 그만두고 다음사람을 구할수 있도록 말하고 본인도 원하는 직업을 찿아보세요

  • 입사 한달만에 그만두는 사람이 책임감이 없다고 말하기도 하고, 끈기가 없다고 부르기도 하는것 같습니다.

    어떤 일을 하는데 있어서 그 일이 적성에 맞지 않는가, 맞는가를 판단하는건 한달이 아니라 1년을 다녀봐야 안다고 생각합니다. 1년다녀봤을때 그때도 적성에 맞지 않는다면 이직을 준비하는게 맞지 않을까 합니다.

  • 차라리 서로 좋을건 없으니 빨리 정리하는 것이 좋다고 보여집니다.

    이는 입장차이로 본인은 다른길을 가고 싶고 업주는 빨리 다른사람을 구하는게 서로 시간적으로나 감정적으로나

    소모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편하지만 만약 동종 업종으로 이직 할 경우 구설수가 있을 수는 있다고 보여 집니다.

  • 입사 한달이어도 회사가 나에게 정말 안맞으면 퇴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혀 책임감하고는 관련이 없다 생각하고요. 나에게 맞는 직장을 구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굳이 따지자면 책임감이 없어 보이긴 합니다 그런데 하고 싶지 않은 일을 적성에 맞지 않는 일을 하는 것도 스트레스 받으면서 하는게 못 할 짓이죠 그래도 사람이 구해질때까지 한다고 하면 저는 딱히 뭐라고 하지는 않을 것 같네요

  • 입사 한달만에 그만두는게 잘못된 행동은 아닙니다.

    직장이 안맞아서 빨리 그만두려면 빨리 결정하는게 좋습니다.

    어떤 일을 하시는지느 ㄴ모르겠지만 후임자를 구할때까지 일한다는것만 해도 충분히 책임감있는 행동이죠

  • 솔직히 말해서 거기서 의리 지키고 책임감 운운하는거 아무 소용 없습니다.

    회사에서 책임감 지킨다고 상주나요? 아니죠.

    철저하게 계약 관계입니다.

    아니다 싶으면 빠르게 손절하는게 회사도 본인도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사람 구할 때까지 있는다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책임감 있는 사람으로 보입니다.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하는 것도 회사 입장에서도 이득이 되지 않을 겁니다.

    그리고 본인을 위해서도 좋지 않구요. 항상 응원 드리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사람구할때까지 한다고 하는건 책임감이 있는거죠 빨리 구해지든 늦게 구해지던 간에

    일단 병원에 지장을 주고 싶지 않은게 내가 현재 일하고 있는것에 대한 책임이라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입사 한 달 만에 그만두는 것이 책임감 없는 행동이라고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자신과 맞지 않는 일을 억지로 계속하는 것보다 솔직하게 자신의 마음을 말하는게 회사나 본인에게 더 좋습니다.

    사람 구할때까지 일하는건 회사 입장에서도 갑작스러운 공백을 막을 수 있고 본인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회사 사정에 따라 인수인계 기간이 너무 길어지지 않도록 적당한 기간을 미리 상의해 보는게 좋겠습니다.

  • 입사 한달만에 그만두는것도 사람마다 사유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만. 단순 근무날만 보고 판단하기에는 어려울것 같습니다만 보통은 책임감이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 입사 한달 만에 퇴사 고민은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중요한 건 충동적 결정이 아닌 신중한 판단이라는 점입니다. 일이 자신과 맞지 않고 정신적으로 지친다면 빨리 방향을 바꾸는 것도 현명한 선택일 수 있습니다. 다만 사람을 구할때까지 도와주겠다는 말은 책임감 있는 태도로 보일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자신의 건강과 방향입니다.

  • 입사하고 단시일에 그만두는건 옳지않겠죠! 순간의 선택이 습관처럼 되면 안되니까요! 세상모든게 뜻대로는 안되니까요! 특별한 사유가 없는한 포기는 비겁한건지도 모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