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하고 싶은데 어째야 할까요..
보안업을 시작한 사회초년생입니다! 일을 시작한지 휴무일까지 하면 일주일 지났습니다
일이 저와 맞지 않고 입사 전부터 회사에서 일처리가 별로인 것도 있고(입사 하루 전 합격 통보도 아니고 긱사 언제 입주할거냐는 연락부터...), 어쨌든! 계속 걷는 일이다 보니 허리 디스크도 재발된 상태라 무릎하고 발목까지 통증이 오는 상황이라서 그만두고 수술 해야 할 것 같아요. 저희 팀원들 얼굴 보기가 껄끄럽네요...ㅎ..(회사 복지는 별로인데 팀원들은 좋으신 분들..) 근로계약서까지 썼고 4대보험도 가입한 상태라 절차가 복잡할 것 같은데
지금 회사가 인력이 딸리는 상황이라 퇴사한다고 해도 한달정도는 다녀야 할 것 같아요. 계약서에서 한달 전에 퇴사를 말하라 써있고..
우선 제가 알고 싶은 건 허리 디스크는 이미 3년 전부터 터진 상태였지만 어느정도 나아진 상태였는데 재발되었고, 병원 진단서를 받으려고 해도 (담당병원)타지역이라 당장 받아 올 수가 없거든요.
*퇴사 사유를 밝힐때 개인 질병으로 써도 진단서를 제출해야 하나요? 실업급여는 필요 없을 것 같아서요. 퇴직금도 해당 안되고..
*퇴사 의사를 밝힐 때 어떻게 말하는 게 좋을까요..?
*예의상 대면으로 사직서를 제출해야 한다는 건 알지만 문자나 전화 통보는 좀 그렇겠져..
어쩌다보니 한풀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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