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피부과 근무 한달이 되어 가는 데 업무가 늘지 않는 거 같습니다
20대 초반 여성입니
지금까지 요식업 일만 쭉 하다가 피부과에 취업하게 됐습니다
첫 피부과는 한달 채우고 일이 어렵고 인간관계에 있어 힘이 들어 그만뒀습니다
두번째 피부과는 나름 열심히 한다고 한달째 다니는 중인 데 업무 능력이 늘지 않는 거 같습니다
이제 입사 3주차 되던 날은
입사 3주차나 됐으니 기본적인 건 그만 물어봐야할 시기라고도 하셨어요..
반복적인 업무긴 한 데 저한테는 아직도 어렵고 능숙하지가 않습니다
적성에 안맞나? 싶은 생각도 들구 그냥 도망치고 싶습니다
근무할 때 마다 지적받고 눈치보이고 팀원들과 사이도 좋은 편이 아닙니다 (텃세라고 해야할까요..)
하루하루가 지옥같고.. 또 실수하면 어쩌지 주눅들고..
업무가 저와 맞는 않는 건지 아니면 제가 일머리가 없어서 그런건 지
사회생활하기 너무 힘드네요
선배님들 저와 같은 시기를 겪어보신 분 있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