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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나저돌적인도토리
절약하는 방법 알려주세요 꿀팁 공유해주세요
안녕하세요~!요즘 절약이라는 키워드에 집중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혹시 여러분들만의 꿀팁이 있으신가요? 통신,식비,교통비,문화비 등 테마는 상관없습니자~~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의 경우를 들자면
텀블러를 가지고 다닙니다. 텀블러 사용할인도 되고 탄소중립 실천사이트에서 300원 적립, 기후동행에서 300원적립 총 1000원 할인이 됩니다.
물을 사용할때 대야에 받아서 씁니다. 무심코 깨끗한 물을 많이 흘려보내는 듯 하여 받아서 쓰고 더러워진 물은 버리지만 비교적 깨끗하게 쓴 물은 따로 모아서 욕실바닥이나 소변을 본후 변기에 붓습니다.
몇 푼 아낀다는 의미도 있지만 환경을 위해서도 절약하는습관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테마별로 실제로 효과 컸던 것들만 골라서 정리해 볼게요.
1) 통신비
대형 통신사 요금제를 쓰고 있다면 알뜰폰으로 바꾸는 게 가장 효과가 커요. 같은 통신망을 쓰면서 데이터 비슷한 요금제가 절반 이하인 경우가 많아요. 인터넷·TV 결합은 약정 만료 시점에 해지 방어 상담을 받으면 할인을 더 받기도 해요.
2) 식비
장보기 전에 냉장고 사진을 찍어 가면 중복 구매가 줄어요. 주 1회 "냉장고 털기 날"을 정해 남은 재료로만 요리하고, 배달앱은 휴대폰 첫 화면에서 지워 두면 충동 주문이 확 줄어요.
3) 교통비
대중교통을 자주 탄다면 정부 지원 교통카드(K-패스 등)에 가입해 이용 금액 일부를 환급받으세요. 이용 횟수 조건이 있으니 본인 패턴에 맞는지 확인해 보세요.
4) 문화비
OTT는 여러 개를 동시에 구독하지 말고 한 달씩 돌아가며 보는 방식이 좋아요. 공공도서관 전자책 서비스와 지역 문화센터·박물관 무료 프로그램도 은근히 알차요.
5) 습관
한 달 고정비를 표로 적어 보고, 결제 알림을 켜 두면 새는 돈이 바로 보여요. "사고 싶은 건 장바구니에 넣고 3일 뒤에 결정하기"만 해도 지출이 꽤 줄어요.
지출을 줄이려면 먼저 한 달 고정비와 카드값을 확인하고, 필요 없는 구독 서비스부터 해지해 보세요. 장보기는 미리 목록을 정해 가고, 외식이나 배달 횟수를 주 몇 번으로 정해 두면 효과가 커요. 저축은 월급날 자동이체로 먼저 빼 두는 방식이 가장 꾸준하게 지킬 수 있어요.
요즘은 앱를 이용하는것이 제일 좋은 방법인것 같아요
아주 작은 금액이지만 5% 10% 할인 받는것도 좋아요
통신비 같은 경우는 카드 사용으로 몇만원씩 할인되는경우도 많아요
절약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급여가 들어왔을때에 일부 금액을 따로 저축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돈도 안써지게되고 남는돈으로만 생활하는 생활력을 기를 수 있으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