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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잠자리171
남편 입장
아내의 언니 즉, 처형의 남편은 뭐라고 불러야 맞는건가
누구는 동서라 하고 누구는 형님이라 하던데
아내 입장
남편의 남동생을 도련님, 서방님 이런 호칭이 맞다는데 너무
구시대적이고 안맞는게 뭔가 다른 호칭이 없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행복한하루하루
처형의 남편은 대부분보통 형님이라 부릅니다,
그리고 여자의경우 전에는 도련님.아가씨 이렇게 불렀는데
요즘은 부르는게 많이 바뀌었어요
조선시대도 아니고 아가씨.도련님은
저도 낫간지럽고 제가 무슨 조선시대에 살고 있는듯한
모습이여서 전 그냥 누구씨 라고 부릅니다,
싫다고 하거나 불편해하면 어떡게 부르는게
기분 나쁘지않게 좋을것 같은지 서로 조절하는게
괜찮겠죠?
우리나라 부르는게 너무 힘들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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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은코뿔소
와이프의 언니의 남편이면 형님이라고 하고,
와이프의 여동생의 남편이면 동서라고 합니다.
그리고 남편의 남동생을 도련님이나 서방님이라고 하는게 마음에 안들면
그냥 합의봐서 조정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렇게 안부른다고 법적으로 처벌하는건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