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조금만 먹어도 술에취합니다

예전에는 그렇지않았는데 요즘에 조금만 먹어도 술에 취합니다 최근에 첫3잔 소맥 그리고 소주 그리고 노래방갔다 맥주 먹었는데 필름이 끊겨서 겉옷도 잊어버렸네요ㅠ 왜그럴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그렇습니다

    나이가 드니까 술 분해능력이 확 떨어집니다

    그래서 예전보다 술을 조금만 먹어도

    정신을 못 차립니다

    어쩔수가 없어요

    채택 보상으로 39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우리 몸은 소모품이라 결국 올일이 온거라는걸 받아들여야 할때가 온것같습니다. 노화가 된다는건 장기도 노화가 된다는건데 사람들은 얼굴의 주름만 노화의 증거로 봅니다 이제 식단관리부터 건강에 대한 정보를 얻어야 할때 입니다 그러면 더 나이가 들어도 가끔씩 소량의 술을 즐길수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의사한테 술 끊지 않으면 큰일난다는 소릴 듣게 됩니다

  • 술을 섞어 드셔서 더 그랬던거 아닐까요?!

    아님 그날 몸의 컨디션에 따라

    알코올이 받는 정도가 다르다 생각들어요.

    몸에 따라 알코올 흡수는 다르니까요!

  • 나이먹으면서 알코올을 분해하는 능력이 저하되어서 그런것같습니다. 쉽게 생각할 게 아니라, 음주량을 줄이거나 금주를 시도해보셔야 하지않을까 싶습니다.

  • 아무래도 나이가 드시면서 알코올에 대해서

    수위가 낮아지시는 것으로 전에는

    많이 드셔도 괜찮았지만 나이가 들면

    조금만 마셔도 쉽게 취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