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4월 여행 치앙마이가 좋나요 오키나와가 좋나요
가족들이랑 4월달에 태국 치앙마이 가는게 좋을까요
일본 오키나와 여행 가는게 나을까요?
너무 고민인데 장단점 다 알려주세요ㅠ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4월달이라면 저는 오키나와 추천드려요. 태국 치앙마이는 4월이 혹서기로 제일 무더우며, 낮기온이 40도 넘게 올라가기도 합니다. 이에 반해 오키나와는 4월 날씨가 우리나라 6~7월 날씨로, 장마가 오기 전 쾌적한 초여름 정도의 날씨를 보입니다.
치앙마이는 물가가 저렴해서 좋고 이색적인 문화 및 자연 체험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4월에 날씨가 매우 덥고 이동 경유가 필요할수있습니다.
오키나와는 안전하고 보다 편리한 여행이 가능합니다.
단점은 치앙마이 대비 물가가 비싸고 4월엔 아직 바다 수영은 힘들겁니다.
4월 기준으로 보면 치앙마이는 더운 건기 끝자락이라 낮 기온이 35도 이상까지 올라가고, 일부 기간에는 대기질이 나빠질 수 있어 가족여행에는 체력 부담이 있는 편입니다. 오키나와는 4월 평균 기온이 20~25도 수준으로 습하지 않고, 바다·자연·도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부모님 동반이나 아이 포함 가족여행에 훨씬 안정적입니다. 물가와 이국적인 분위기는 치앙마이가 장점이지만, 편의성·날씨·위생·이동 스트레스까지 종합하면 4월 가족여행은 오키나와 쪽이 만족도가 높은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