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굳이 악플을 다는 사람들의 심리상태가 궁금해요

악플 남기는 사람들 있잖아요 저는 보기싫으면 그냥 안보는데 댓글을 잘 남긴적도 없거든요 의견정도는 남길수있다고 생각하는데 인신공격하고 비하하는 악플같은걸 남기는 사람들은 무슨 심리일까요 직접적으로 아는 사이도 아닌데 악한마음으로 상처주는 사람들의 심리가 궁금하네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기인생 꼬일대로 꼬이고 있는중 ...

    부러워 죽겠고 자기 밑바닥 인생처럼 잡아 끌어내리고

    싶은데 안되고하니

    글로라도 악플쳐서

    스트레스 풀지만 실상은 벌금마려운 사람들 ㅠㅠ

    안됬고 불쌍한 망조든 인생들 이지요 !!

    그나마도 앞에 나설 용기조차 없어서 화면뒤에 숨은 바퀴벌레

  • 글이나 말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 몰라서 그러는 것 아닐까요?

    칼보다 펜이 강하다는 격언도 있고 한 마디 말로 천 냥 빚을 갚는다는 속담도 있듯이 한 사람을 살리고 죽일수도 있는 것이 글인데 악플을 함부로 다는 사람들은 인격형성이 잘못된거 아닐까요?

    어떤 문제에 대해 의견이나 논리적으로 비판은 할 수 있지만 그마저도 예의를 갖추어서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악플로 무자비하게 인신공격을 하지 말고 우리 모두 선플을 많이 달았으면 좋겠네요.

  • 댓글로사람을비난하는악플러들은 딱그사람의모습입니다. .

    부러워서 남잘될일 보는거싫고 세상이전부부정적인사람들입니다

  • 남에게 무시당했던 일이나

    자신처지를 조금이라도 화풀이 하거나

    사회제불만을 댓글을 통해 간접적으로 해소하고자

    악플 다는 경우같아요

  • 크게 세 가지 이유인 것 같네요!

    첫 번째는 익명성이에요!

    익명 뒤에 숨으면, 자신이 누구인지 드러나지 않는다는 착각을 하거든요!

    이 때문에 현실에서는 억제되는 부분이, 공격적인 성향으로 바뀌게 되곤 하죠!

    두 번째는 열등감이에요!

    현실에 불만이 많거나, 낮은 자존감, 열등감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타인을 깎아 내리면서, 우월감을 느끼려 하거든요!

    '유명한 너를, 내가 이만큼이나 끌어내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해요!

    세 번째는 동조 현상이에요!

    다른 사람도 쓰니까, 자신도 악플을 써도 괜찮다는 생각으로 쉽게 동조하게 되곤 해요!

    막상 악플을 쓸 때는 자신이 고소 당할 거라고 생각을 못하기도 하죠!

    정말 이해가 안 되는 사람들인 것 같아요... ㅠㅠ

    참고가 됐길 바랍니다!

    좋은 저녁 보내세요! ☺️

  • 그냥 자기가 다른 사람으로 인해서 싫은걸 그렇게 푸는 걸수도 있구요. 아니면 정말 그 대상 잘나가는 꼴을 못봐서 굳이 그렇게 상처주려고 하는거지 않나여..?

  • 특정 마찰 등이 있을 수 잇어서, 상황마다 다를 수는 잇다고 생각이 들지만여,

    만약에 그 악플이 정말 아무런 이유가 될만한 게 아니라며는,

    정신적인 미성숙 인터넷 문화 적응의 부족이라는 생가이 들어여.

    정말 어떤 이유가 될만한 원인이 제공된 글이라면 상황을 구체적으로 봐야겠고여.

  • 악플도 사실 그 사람에게 관심이 있어서 할 수 있는거래요

    정말 신경도 안쓰는 사람들은 굳이 악플을 달지도 않아요

    심보가 나쁘지만 그저 그런사람이라고 무시하는게 답입니다

  • 그게 아마 사람들의 본성인 악함과 이기심, 자존심 혹은 남을 까내리면서 도파민을 채우는 악한 사람들이라 생각됩니다. 저도 살면서 깨달은 건데 사람은 크게 믿을 것이 되지 못합니다. 오히려 정보를 주면 약점만 잡힙니다. 뇌가 생존 특화용 뇌라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서로 물어 뜯지 못해서 난리라고 하더군요.

  • 악플을 다는 사람들은 현실의 스트레스나 열등감을 익명성 뒤에서 해소하거나, 타인을 깎아내리며 우월감을 느끼려는 경우가 있습니다. 공감 능력 부족이나 관심을 받고 싶은 심리도 원인이 될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유가 무엇이든 타인에게 상처를 주는 행동이 정당화 되지 않습니다.

  • 그러게요 저도 님과같은 생각입니다. 제가 생각할땐 자기만족 아닐까하고 생각해봅니다. 자기의 컴플렉스를 극복을 악플을 쓰면서 해소를 하는게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