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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시댁들때매스트레스를제가엄청받는데요갈수록저한테일하라고트집잡고 미워할텐데요 방법이잇을까요??

제가시댁들때매 스트레스가엄청심하고큰데요 어떻게해야제마음이진정이대고 괜찬아질까요??너무마니무시당하고큰며느리로서시집살이하는거같고 마니힘든상황이어서요!!안그리면평생이렇게힘들게지내야하는상황인데요ㅜ방법찾으려해도방법이 좀많지도안아서요,.ㅜ어떻게해야할지를요!!제가일안하고놀면 더무시할거구요..막막해서요..일못하는이유상황이제가잇고도한데요시댁엔졔가일일이 다얘기하기도실고 다그대로말할이유가업거든요 시부모님들엄청말많고 입도싸서요 전입싼사람들이랑 말엄청많은사람대개 싫어요;;ㅡㅡ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뽀얀굴뚝새243

    뽀얀굴뚝새243

    저도 며느리 입장에서 이런 글을 읽으면 그냥 지나칠 수가 없더라구요.

    우선 남편분이 중간에서 교통정리를 잘해주고 중간 역할을 잘해야 시댁식구들과

    더 나빠지지 않을 것 같아요.

    저도 같은 입장인데 그나마 남편이 총알받이가 되어주어서 현재는 안정적으로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될 수 있으면 시댁식구들하고 거리를 두고 대면하지 않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

  • 환경을 바꿀수 없다면 마음가짐을 바꾸세요.

    상종하기 싫으시면 상종을 안하시면 됩니다.

    시댁이 무시하면 같이 무시하세요.

    괜히 마음쓰니 스트레스가 쌓이는 겁니다.

    뻔뻔하게 나가세요.

    집이 근처고 자주봐야할 사이 아니면 신경끄고 사세요. 거기에 신경써봐야 스트레스만 받잖아요.

  • 우선 남편분과 이야기를 먼저 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남편분께서는 말을 잘 들어주시나요? 시댁과 며느리 문제는 중간에서 남편이 중재를 잘 해야하는데 말이죠 ㅡㅜ

  • 안녕하세요

    시댁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힘들어하시는군요..

    쓴이님을 무시를한다는게 어느점인지 알 수 없지만 그 상황에대해서 내가 잘못한 부분이 없는데 시어머니가 그랬다면 반드시 남편통해 이야기를 해보시거나 어머님께 직관적인 것보단 돌려서 한번 말씀해보시는게 어떠신가요, 그리고 시댁방문하는 횟수를 조금 줄이시는게 스트레스를 덜 받는 방법인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