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몸의 때는 주기적으로 밀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우리나라 목욕탕을 가면 몸의 때를 주기적으로 밉니다. 그런데 이게 우리나라만 있는거고 해외는 없거든요. 혹시 한번이라도 때를 밀게 되면 주기적으로 밀어주는게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때를 1번 밀었다면 주기적으로 계속 밀어 주어야 하고 밀지 않으면 살이 뜨거나 하얗게 일어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저는 지금은 물론 대중탕 이용 하지 않아서 때를 유지 않습니다. 대신 매일 샤워를 하고 있구요. 처음에 그렇게 바꾸면서 너무 찝찝해서 힘들었는데 어느 정도 기간이 지나고 나니 오히려 피부가 더 매끈해졌습니다.
일반적으로 목욕할 때나
샤워할 때 주 1~2회 정도가 적당하고
볼 수 잇습니다
너무 자주 하거나 과도하게 미는 행위는
피부가 손상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해요
때를 밀어내는게 우리가 느끼기에는 묵은 때를 떼어내고 시원한 느낌이 들지만 피부 건강에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오히려 피부 장벽에 손상을 가하기 때문에 좋지 않다고 하던데, 힘을 줘서 때를 미는 것보다는 자주 바디워시를 통해서 샤워를 하고 각질케어 정도만 하는게 좋다고 알고 있어요.
질문자님 말씀처럼 우리가 목욕탕에서 몸을 불리고 타월로 때를 미는 것은 죽은 세포들의 각질을 벗겨내는 것으로 강제로 벗겨내면서 피부에 자극을 주기 때문에 너무 잦은 것은 좋지 않다고 합니다.
그래도 그렇게 하면 시원한 느낌이 있어서 최대한 자극적이지 않게 해서 간격을 길게 두고 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ㅎ
몸의 때를 주기적으로 밀어주는 것은 개인의 피부 상태와 취향에 따라 다릅니다.
그러나 때를 밀는 것이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때를 밀 때 피부 표면의 죽은 세포를 제거하고
혈액 순환을 촉진시켜 피부를 부드럽고 맑게 만드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과도하게 자주 때를 밀거나 너무 강하게 밀면 피부를 자극하거나 손상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겨울철에 한달에 한두번정도 목욕탕을 방문하여 때를 밀어주고 있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