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도는 40~60%이면 인체가 가장 쾌적함을 느끼고 건강에도 좋은 수치에 해당합니다. 습도가 너무 높을 때는 곰기 중 곰팡이, 세균, 집먼지진드기 등 번식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호흡 시 인체 내 들어가 알레르기 등 유발하기도 하며 사람은 땀을 증발시키며 체온을 조절하는데 습도가 높으면 땀이 증발되지 않아 체온이 내려가지 않아서 끈적이고 몸이 무겁게 느껴지며 피로나 집중력 저하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습고다 높으면 피부 표면에 땀과 피지, 세균이 번식해 여드름, 땀디 등 트러블이 생기기 쉽고 몸이 덥고 끈적한 느낌에 숙면이 어려워지고 깊은 수면 단계로 들어가기 어려워 피곤함을 유발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