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소각의 의미는 질문자님 말씀처럼 발행된 코인을 없애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비트코인은 코인을 소각하지는 않습니다.
유사한 소각은 3대코인 중 리플코인에서 아마 수수료명목으로 코인을 조금씩 소각되어진다고 확인되었습니다.
비트코인에서는 반감기라는 개념이있어 4년마다 코인 발행량이 점차 줄어드는 것이죠.
반감기 혹은 소각으로 인한 결과는 당연스레 코인가격 상승으로 이어집니다.
이유는, 코인의 갯수가 줄어들수록 희소성이 높아지기에 당연스레 가격이 올라가는 것이죠.
코인을 소각 및 반감기를 거치는 이유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경제는 자연스럽게 약간의 인플레이션이 일어나야지만 경제성장을 이룹니다.
(한번비교해보세요. 1960~70년대 물가와 현재 물가를 비교해보시면 답나옵니다.)
최근 그 의미가 다소 퇴색되고 있기는 합니다만, 큰 배경은 크게 변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코인의 발행량 및 물량은 점차 소각해가면서 시간이 흐름에 따라 약간씩 인플레를 유도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