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정말 치가떨리는데 정말웃깁니다.

제가 사는 동네에 나대는 사람이 있어요.

동네아이들 특징 모두 파악해서 나쁜점 흉보고다니죠. 근데 제가 방금 그나대는 엄마가 흉보거 다니는 아이중에서 한명을 집에 데려다주는길이었는데 제가 있으니 그 아이에게 잘가라고 다정히 인사하더군요 ㅎㅎㅎ


참고로 나대는사람 몇일전 자전거타고오며 저를 째려보고 인사하니 무시했던 인간이거든요. 정말 어의가 없네요ㅋㅋㅋ

그 부모들이 자기자식들 안좋게 품평하는거 알았으면 좋겠어요 ㅋㅋㅋ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차암 할일 없는 사람도 많이 있네요.

      어른도 아니고 어린아이들을 흄봐서 무슨 이익을 취하려고 그러는지 이해가 가지 않네요.

      녹음해서 그 아이 부모에게 들려주세요

      그런사람들은 카멜레온처럼 이랫다 저랫다 하는 성격의 소유자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제는 치킨값에서 소고기값으로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그런 사람들 가끔 목격 합니다 그런 분들 한테는 특별하게 잘해 줄 필요 없이 되도록이면 눈에 안뜨게 다니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좋게 대해 줘서 그걸 아기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그런 부모밑에서 자라는 아이들이 안타깝네요 애들은 부모를 보고 자라는데..언젠가는 그사람도 화살이 되어 돌아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