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와,정말 치가떨리는데 정말웃깁니다.
제가 사는 동네에 나대는 사람이 있어요.
동네아이들 특징 모두 파악해서 나쁜점 흉보고다니죠. 근데 제가 방금 그나대는 엄마가 흉보거 다니는 아이중에서 한명을 집에 데려다주는길이었는데 제가 있으니 그 아이에게 잘가라고 다정히 인사하더군요 ㅎㅎㅎ
참고로 나대는사람 몇일전 자전거타고오며 저를 째려보고 인사하니 무시했던 인간이거든요. 정말 어의가 없네요ㅋㅋㅋ
그 부모들이 자기자식들 안좋게 품평하는거 알았으면 좋겠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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