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만 해도 실제로 컴퓨터나 그런거 많이 안했나요?

실제로 70년대 80년대만 해도요 지금처럼 스마트폰은 커녕 휴대폰도 많이 없던 시절이라

다들 집전화기 쓰고 인터넷도 사실상 안하는 사람이 더 많아서 심심하면 나가서 운동하거나

수다떨거나 아니면 책이나 신문 보는 경우가 많았다는데 사실인가요??? 진짜로 80년대만 해도

외국에서도 지금처럼 인터넷을 거의 하지 않았나요? 요즘은 인터넷 없는건 상상하기 힘들잖아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1980년대에는 지금과 같은 스마트폰이나 개인용 컴퓨터의 보급이 거의 없었습니다. 당시에는 휴대폰도 거의 사용하지 않았기에 사람들은 주로 집전화기를 사용했습니다. 인터넷은 대중화되지 않았고, 심심할 때는 운동이나 친구들과의 수다, 독서나 신문 등을 주로 즐겼습니다. 외국에서도 인터넷은 보편적이지 않았으며, 80년대의 디지털 문화는 주로 아날로그적인 요소들에 의존했습니다.

  • 저희 첫 컴퓨터가 88년인가 89년에 생겼습니다.

    그땐 국민학교 1~2학년때라 5.25인치 플로피디스크로 너구리같은 게임만하고 그럴때...

    윈도우도 지금처럼 편한 윈도우도 아니고 DOS보다 조금 편한정도?

    몇 년후에 PC에 랜카드같은거 꽂아서 전화선연결해서서 천리안, 하이텔, 나우누리...뭐 이런 PC통신할때였습니다.

    지금의 보이는ARS처럼 화면보면서 1번, 2번, 3번 이런식으로 선택해서 들어가야되고...ㅋ

    PC통신할땐 전화통화하는거랑 같아서 전화기 불통...전화요금 폭탄...!

    그러다가 전화선으로 인터넷 연결하는 ADSL모뎀이 나오고 ...

    팩트는... 인터넷이 되었어도 지금처럼 빠져서 살지 않았다는...

    스마트폰도 2000년대 중반쯤에 보급되었으니...^^

  • 80년대에는 인터넷이 없었습니다

    가정용 컴퓨터도 80년대말에서 90년대초반에 보급되었던 것 같은데 286이 최고였습니다

    저때 아이들이 노는 건 밖에서 공차고 이런 게 전부였죠

    인터넷이라는 개념자체가 1990년대 후반에 나와서 인터넷도 없었습니다

    외국도 마찬가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