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첫 컴퓨터가 88년인가 89년에 생겼습니다.
그땐 국민학교 1~2학년때라 5.25인치 플로피디스크로 너구리같은 게임만하고 그럴때...
윈도우도 지금처럼 편한 윈도우도 아니고 DOS보다 조금 편한정도?
몇 년후에 PC에 랜카드같은거 꽂아서 전화선연결해서서 천리안, 하이텔, 나우누리...뭐 이런 PC통신할때였습니다.
지금의 보이는ARS처럼 화면보면서 1번, 2번, 3번 이런식으로 선택해서 들어가야되고...ㅋ
PC통신할땐 전화통화하는거랑 같아서 전화기 불통...전화요금 폭탄...!
그러다가 전화선으로 인터넷 연결하는 ADSL모뎀이 나오고 ...
팩트는... 인터넷이 되었어도 지금처럼 빠져서 살지 않았다는...
스마트폰도 2000년대 중반쯤에 보급되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