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똘똘한살모사89입니다.
그냥 신경 안쓰셔도 될 듯 합니다.
아무말 없이 무시하면 좀 안좋을 수 있으니 축하 인사의 답장 정도가 적당할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윈도우36.1입니다.
12년만이라면 길가다가 얼굴 마주쳐도 아는체 하기 힘든 사이라는 것쯤은 상대도
알고 있으리라 생각되네요.
청첩장 보낸 용기에 찬사를 보내며 살포시 덮어 두심이 나으실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모던한셰퍼드125입니다.
12년만인데 전화번호를 기억하고 청첩장을보내는 군대후임 대단한 멘탈을 가지신 분같아요. 저같으면 쌩깝니다 이건 작성자님에게 축복을 받고싶은것이아니라 랜덤하게 무자비하게 무자발송한겁니다 얼굴이라도 기억할지 모르겠네요 우선순위는 먼저 작성자님께 전화하는것이 예의일텐데요
제생각입니다
안녕하세요. 힘찬나방196입니다.
그정도면 무시해도 되지 않을까요
보내신분도 님을 꼭 초대하고 싶었다기보다는
그냥 저장된 연락처 생각없이 다 보내버린것일수도
있어요
안녕하세요. 광배근입니다.
저건 질문자님을 완전개무시하는것입니다.
12년만에 청첩장하나 딸랑보낸다? 이건 진짜 일반적인 친구사이에서도 무시할만한처사입니다.
가볍게무시하시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