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리그에서 외국인 선수들의 연봉은 매년 변화하지만, 과거와 현재를 포함한 외국인 선수 중 가장 높은 연봉을 받았던 선수들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투수 중 가장 높은 연봉
맷 윌리엄스 (Matt Williams) - 2019년
연봉: 약 200만 달러 (한화 약 22억 원)
팀: 한화 이글스
맷 윌리엄스는 한화 이글스에서 뛰었던 투수 중 가장 높은 연봉을 기록한 선수입니다.
당시 KBO 리그에서 외국인 투수의 최고 연봉을 기록했으며, 팀의 주요 투수로서 활약했습니다.
2. 타자 중 가장 높은 연봉
로사리오 (Rosario) - 2021년
연봉: 약 200만 달러 (한화 약 22억 원)
팀: NC 다이노스
로사리오는 2021년 시즌을 앞두고 NC 다이노스와 계약을 맺었으며, 타자 중에서 최고 연봉을 기록한 외국인 선수입니다.
특히, 그의 뛰어난 타격 능력으로 팀에 큰 기여를 했습니다.
종합적으로, KBO 리그 외국인 선수 중 연봉이 가장 높았던 선수들은 대체로 200만 달러(약 20억 원 이상)에 달하는 수준으로, 팀의 핵심 선수로서 큰 활약을 펼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