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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의 외국인 선수 중 연봉이 가장 높았던 선수는 누구인가요?
안녕하세요,
과거부터 지금까지 KBO에 있었던 외국인 선수 중 연봉이 가장 높았던 선수는 누구인가요?
투수 중 가장 높았던 선수와 타자 중 가장 높았던 선수를 알려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KBO리그의 외국인 선수 중의 최고 연봉은 투수 중에는 2017년의 더스틴 니퍼트로 210만 달러를 받았습니다.
타자 증에는 2019년의 다린 러프로 170만달러의 계약을 했습니다. (사이닝보너스 10만 달러, 옵션 30만 달러 포함)
참고로 타자, 투수 가리지 않고 연봉 순위 대충 정리해 봅니다. (140만 달러 이상만)
더스틴 니퍼트 : 210만 달러 (2017년), 150만 달러(2015년)
헥터 노에시 : 170만 달러 (2016년~2018년)
다린 러프 : 170만 달러 (2019년), 140만 달러 (2018년)
조쉬 린드블럼 : 170만 달러 (2019년)
재프 맵쉽 : 160만 달러 (2017년)
드류 루친스키 : 160만 달러 (2022년)
아리엘 미란다 : 160만 달러 (2022년)
저스틴 저마노 : 160만 달러 (2011년)
윌린 로사리오 : 150만 달러 (2017년)
메릴 켈리 : 140만 달러 (2018년)
KBO 리그에서 외국인 선수들의 연봉은 매년 변화하지만, 과거와 현재를 포함한 외국인 선수 중 가장 높은 연봉을 받았던 선수들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투수 중 가장 높은 연봉
맷 윌리엄스 (Matt Williams) - 2019년
연봉: 약 200만 달러 (한화 약 22억 원)
팀: 한화 이글스
맷 윌리엄스는 한화 이글스에서 뛰었던 투수 중 가장 높은 연봉을 기록한 선수입니다.
당시 KBO 리그에서 외국인 투수의 최고 연봉을 기록했으며, 팀의 주요 투수로서 활약했습니다.
2. 타자 중 가장 높은 연봉
로사리오 (Rosario) - 2021년
연봉: 약 200만 달러 (한화 약 22억 원)
팀: NC 다이노스
로사리오는 2021년 시즌을 앞두고 NC 다이노스와 계약을 맺었으며, 타자 중에서 최고 연봉을 기록한 외국인 선수입니다.
특히, 그의 뛰어난 타격 능력으로 팀에 큰 기여를 했습니다.
종합적으로, KBO 리그 외국인 선수 중 연봉이 가장 높았던 선수들은 대체로 200만 달러(약 20억 원 이상)에 달하는 수준으로, 팀의 핵심 선수로서 큰 활약을 펼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