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오늘부터 친누나 남자친구처럼 연기를 하는데.
누나 직장의 어떤 남자 상사가 나이차도 꽤 나는데
저희 누나한테 사적으로 계속 집적거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조금 참아보다가 결국 남자친구 있다고 거짓말을 했다는데
그래서 오늘부터 제가 회사 앞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친누나랑 같이 가기로 했는데
동생으로서, 가족으로서 도와주는 게 맞는 거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무래도 친누나분께서 공정에 처했기 때문에 도움을 주는 것은 맞을 것으로 보이나 남자친구로 연기를 하게 되는 경우에는 나중에 상황이 잘못될 수도 있다 보니 남자친구로 도와주기보다는 다른 친구분을 소개해 주는 게 좀 낫지 않을까요
네. 누님분이 그 상사에게 호감이 있으신게 아니면 일단 그런식으로 도움을 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이후 상황이 더 심해지면 인사과, 또는 근로복지공단이나 노무사를 통해 상담해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 직장상사가 회사에서 누나한테 찝적거리면 신고하시면 됩니다.굳이 남자친구 행세할필요없고 신고한방이면 그분 인사처리당할수있습니다.싫다고 정확하게 이야기하고 또그러면 신고하시면 됩니다.
질문자님 말씀하신 그런 상황이라면 남동생이 남자친구인척 하는거 그렇게 문제가 되거나 그럴 상황도 아니고 충분히 해줄수 있는 일이라고 봅니다.
다만 질문자님이 동생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이 누나 직장에 있다면 곤란하겠지만 그런 사람이 없다면 상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