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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악어276
몸에 기력이 없어지신 어머니가 보신탕을 드시고 싶다고 합니다 그것도 고기를 사와서 집에서 요리를 해 달라고 하세요 저는 반려견도 키웠었어 절대로 용납이 안되어 화를 냈어요 죄송 하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 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가한베짱이251
어머니에게 양해 구하시고 닭이나 오리 또는 염소 고기로 대처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머니는 드시고 싶어하시만 개고기에 대한 부정직인 생각이 들고 더군다나 집에 반려견 키우는 경우 고민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서로 한 발 양보하는 의미로 개고기 외 다른 고기로 대처하는 것으로 잘 말씀 드리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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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렁찬아나콘다276
90세 어머니시니 적당히 타협점을 찾는게 좋을듯 합니다.
보신탕 가게에 가서 드시는 것까진 양보하지만 집에서 직접 요리하는건 무리라고 하세요.
반려견을 길렀던 입장에서 왜 절대불가능한 행위인 잘 설명하시고요.
꼭 집에서 보신하고 싶으시면 염소고기로 대체해주겠다고 하세요.
PEODCQ
90세 어머니께서 보신탕을 드시고 싶다면 사드리는게 좋을것 같아요
즉 염소같은 경우에도 보신탕으로 매우 좋은 고기인것 같습니다 그냥
염소 고기 사와서 끓여 주시거나 아니면 염소전골을 사오셔서 보신탕이라고
이야기 하시구 끓여 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어머니가 아직도 기력이 좋으신거
같네요
청렴한텐렉240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저는 방배동에 소고기 보신탕을 추천드려요
나이가 먹고 개고기 보신탕을 먹기 쫌 그래서
가끔 소고기 보신탕을 먹으러 갑니다
앵그리버드
그래도 90세 어머니가 보신탕을 드시고 싶다면 글냥 눈 딱 감고 드시고 싶은 보신탕 사와서 드시계 하는거 낮지 않을까 싶네요. 화를 내시기 보다요.
탈퇴한 사용자
솔직히 보신탕 같은 경우 2027년까지만 먹을 수가 있는 음식으로 알고 있는데요 보신탕이 너무 드시고 싶다면 차라리 염소 고기 같은 거 대체로 해 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염소 고기 같은 경우에는 보신탕이랑 맛이 비슷해서 말 안 하면 아무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