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안한 커플이 혼전동거하면 왜원치않게 아이가 생기고 낳고 키우게되나요?

결혼도 안한 미혼의 커플이

서로 사랑하는 사이인데도

혼전동거를 하게된다면

자연스럽게 원치않게

아이가 덜컥 생기고 혼전임신을

하게되고 낳고

키운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다 나란히 양쪽다

미혼부모되고 갈등하고

부모들도 그래서 자식들이

혼전동거 하는거를 안좋아한데요

왜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혼전동거를 하다보면 피임이나 이런 부분에 신경을 쓰지 않는 경우가 많고 또 관계의 횟수도 많아지다보니 자연스럽게 임신 확률이 올라가는 거 같습니다.

  • 결혼을 목적으로 하는 동거는 그래서 신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동거가 목적인 동거는 원치 않는 아이를 어쩔 수 없이 낳아서 길러야 하는 문제로 인해 이별하게 되면 고스란히 그 피해는 아이한테 가게 됩니다. 최악의 상황을 감당할 수 없다면 동거는 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아마도 결혼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아이가 임신이 되면

    여러 면에서 부담이 되기 때문에

    생각보다 쉽게 아이들을 낙태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아이를 출산하고 키우게 되는 것 같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결혼안한커플이 혼전 동거를 하면 원치않게 임신을하게 되는이유는 피임을하지않고 수시로 성관계를 하다보니 임신을하게 되는것이고 임신을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부모가 되는것이죠.

  • 아무래도 함께 사는 시간이 많아지니 자연스레 스킨십이나 관계가 늘어나고, 결혼 계획이 없다 보니 피임을 소홀히 할 때가 생기기 때문이에요. 그러다 보니 예상치 못하게 임신이 되는 거죠. 갑자기 부모가 되면 준비 안 된 상태라 힘들고 갈등도 생길 수 있고요. 동거 자체가 나쁜 건 아니지만, 계획 없이 아이가 생길 가능성이 있다는 점 때문에 그런 걱정들이 나오는 거죠.

  • 아무래도 동거생활을 하다보면 육체적 관계도 갖고 그러다 실수로 애도 생기고 그러죠 하지만 준비도 안된 상태에서 덜컥 애가 생기니 부담도 되고 그러는 겁니다 동거는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