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등에 오백원 짜리 동전 만큼 살이 날라갔는데 응급실에서는 꿰맬 수 없다고 하면서 피부이식을 해야 할 것 같다고 하시더라고요. 제가 내일 외래진료 예약을 했는데 꼭 피부이식술이 필요할까요?... 그리고 이물질도 다 제거하고 드레싱하고 반깁스를 한 상태인데 뼈랑 신경에는 이상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파상풍 주사랑 항생제 주사 맞았고 지금 시간 지켜서 항생제 복용 중입니다. 감염 가능성과 자가치유 가능성이 있을까요? 사진은 이물질 닦기 전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