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역 군인입니다. 이제 당직 부사관을 맡을 수 있어서 맡으려고 합니다. 제가 컴맹이고 발음이 좋지 않아서 걱정입니다. 발음 때문에 어릴 때 놀림을 받았고, 현재에도 가끔 놀림을 받습니다. 그래서 제가 잘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컴퓨터 문제는 좀 나아졌는데, 발음이 문제라서 제가 잘할 수 있을까요?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은 발음 같은 경우에는 저도 진짜 잘 되지 않는 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 연습을 많이 하시는게 가장 중요할 것 같고요 그리고 요즘 유튜브 발음 강의가 많이 있습니다 이런 곳에서 그런 것들을 많이 해 보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저도 항상 연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