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암환자인데(8년차) 요즘와서 술이 너무당겨요 자제가 안될정도로 그래서 너무너무겁이나요 어떻하면 좋을까요

제가 유방암 완치판정받고 8년째 접어들었어요 이제 괞찮다는 생각으로 알콜섭취를 절제하지못해서 고민이예요 이러다 재발이라도하면 어쩔가하면서도 자제가 안되네요 충격요법이 없을까요 너무너무 무서워요 더 스트레스받는것같아요 가르쳐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팔팔한파랑새42입니다.

      오히려 스트레스때문에 병이 더 생기시겠어요.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가끔 한두잔 정도 가볍게 맘편히 즐기시는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제가 아는 지인께서도 유방절제 시켰는데 많이는 않드시지만 기분좋게 즐기던데요

      지금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질병으로 인해 너무 소극적으로 살다보면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고 오히려 그 스트레스가 질병유발 시킬수도 있지않을까요

      건강한 제가 드릴 말씀은 아닌데 지인은 지나치게 마시는게 아니라 술 자리자체를 즐기시더라구요

      그냥 편하게 마음 가지시고 그야말로 물이라도 타서 양을 늘리더라도 즐기시는게 건강에도 좋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외로운침팬지184입니다.

      욕구가강해서 그런거같아요 탁쏘는 탄산수로 한번대체해보는걸 어떨까요? 건강이 우선이니 관리잘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