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라도 영끌빚투하는게 맞을까요?

주식투자

지금이라도

영끌해서 또는 빚투해서

시작하는게 맞을까?

아니면

꼬박꼬박 저금이나 적금으로

적립해나가는게 맞는건지

요즘 뉴스보면 고민되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시장이 강하게 오를 때는 뒤처질까 불안한 마음이 들 수 있지만, 영끌이나 빚투는 시장이 조금만 흔들려도 큰 스트레스와 손실로 이어질 수 있어 매우 신중해야 합니다.
    특히 대출은 투자 실패 시에도 원금과 이자를 반드시 갚아야 하기 때문에, 초보 투자자일수록 저축과 적립식 투자를 기반으로 천천히 자산을 늘리는 방식이 훨씬 안정적입니다.
    뉴스와 주변 분위기에 조급해지기보다 비상금과 현금흐름을 먼저 안정시키고, 여유 자금으로 ETF 같은 자산에 꾸준히 투자하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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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종영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처럼 금리 변동성과 시장 불확실성이 큰 시기에는 대출을 활용한 무리한 투자가 큰 손실로 이어질 수 있어 신중해야 합니다. 따라서 영끌 투자보다는 예금, 적립식 ETF, 현금 비중 관리를 통해 안정적으로 자산을 쌓고 시장 경험을 늘려가는 방식이 더 현실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절대 빚투는 비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은 냉정하게 영끌이나 빚투를 할 단계는 아니고, 과열되어 있는 장이기 때문에 매우 위험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적금만 하는 것이 정답은 아니라고 생각하며, 충분한 공부를 하셔서 잃어도 되는 돈으로 공부한 종목에 대해서 조금씩 매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영끌, 빚투는 절대 하지 마세요. 코스피가 7500까지 올랐지만 이미 많이 오른 시점에서 빚을 내서 투자하면 조금만 하락해도 이자 부담과 손실이 겹쳐 감당이 안 되는 상황이 됩니다. 역사적으로 빚투로 패가망신한 사례는 항상 상승장 말미에 집중됩니다. 적금은 수익률이 낮지만 원금이 보장되고 빚투는 수익이 나도 이자를 빼면 실질 수익이 줄고 손실 시 원금까지 잃습니다. 현실적인 정답은 비상금을 확보한 뒤 여유 자금으로만 ETF 적립식 투자를 병행하는 것입니다. 지금 당장 큰 수익보다 잃지 않는 투자가 장기적으로 훨씬 강력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도 주식투자 한지 십수년 되었지만 기본적으로 영끌 빚투는 절대 말리긴 합니다

    증시가 좋아서 크게 수익이 날 수도 있지만 주식투자는 기본적으로 크게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는 투자입니다

    이렇게 좋은 장에도 돌발 악재가 나오면 모든 주식이 하락합니다

    미국 이란 전쟁때 코스피가 크게 하락을 했고 과거 금융위기 나 911 테러같은 돌발 변수가 나오면 영끌 빚투는 그냥 원금 전액 손실 날 수도 있는게 주식시장입니다

    그러니 주식투자를 하더라도 빚 말고 여유 돈으로 시작을 하는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