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괜찮은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건 너무 결핍되어서 일까요?
누군가에게 도움되고 괜찮은 사람으로 남고 싶은건 결핍이 있기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걸 알면서도 행동은 그렇게 하고있다는건 지금의 삶에 만족이 없기때문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람은 함께 살아가야 하는데 인정받지 못하면 함께 살기가 힘듭니다. 학교내 왕따나 직장내 괴롭힘을 당하면 너무 힘들고 괴로워 지는것도 인정받고 싶고 잘 지내고 싶은것들이 거부당했기 때문입니다
아니에요. 사람은 누구나 다른 이에게 괜찮은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어합니다. 이는 이상한 것이 아니고 더욱 더 질문하신 분에게 문제가 있어서가 아닙니다. 잘하고 계시는 것이니 본인을 더 아껴주세요.
꼭 결핍 때문만은 아닙니다. 괜찮은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어 하는 마음은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자연스러운 욕구입니다. 다만, 그 욕구가 너무 강해 타인의 시선에 집착하거나 자존감을 타인에게만 의존한다면 내면의 결핍에서 비롯됐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적당한 욕구는 건강합니다.
많은사람으로 부터 기억되고 싶은건
주위 시선을 많이 의식해서 아닐까 생각 듭니다
자존이 낮아서 그럴수 있고요
나는 나야가 아니라
나라는 사람이 다른사람에게 어떻게 보일까?
라는 생각에서 비롯 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