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파리 올림픽에서 브레이킹(Breaking)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습니다.
브레이킹은 힙합 문화에서 발전한 춤의 한 장르로, 비보이(B-boy)와 비걸(B-girl)이 음악에 맞춰 역동적인 동작을 선보이는 스포츠입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2018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제133차 총회에서 브레이킹을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하기로 결정했으며 2024년 파리 올림픽에서는 남녀 각각 1개의 금메달이 수여됩니다.
기존의 스포츠와는 다른 독특한 매력을 가지고 있어 전 세계적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대한민국은 브레이킹 강국으로 꼽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