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색다른콜리160입니다.
친척, 특히 사촌들 중에 그런 케이스가 종종 있는 모양이에요.
아는 사람들도 보면 그런 사촌들 때문에 은근 스트레스를 받는 모양이더라고요.
오히려 같은 혈족, 가족에 속할수록 서로에게 잘 해줘야 할텐데 말이죠.
안타깝지만 점점, 친척 보다 이웃 사촌이 차라리 낫다는 옛말처럼
첨첨 멀어지는 거겠죠? 괜히 친인척이라는 이유로 더 귀찮게 굴고.
상대가 남을 배려하지 않고 말을 한다면 똑같이 반응하는 게 맞는 거 같아요.
극단적일 수는 있지만 그게 상대로 하여금 자길 되돌아 보게 할 계기가 되기도 할 거거든요.
되돌아 보지 않는다면 그 정도 수준 밖에 안되는 인간이라, 그냥 끊어내는 게 최고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