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중에 병x가 하나 있는데 허세가 쩝니다.

친척중에 병x가 하나 있는데 허세가 너무심하고 거짓말을 너무 잘해요. 이런친척이라고 아쉽다고 해야 할까요 거리를 둬야할지 고민입니다. 친척이 나중에 아쉬워지는 순간이 올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그런 친척이 아쉬워지는 순간은 없어야 하는 거죠.

      허세와 거짓말이 심한 사람은 멀리하시는 게 좋습니다.

      거리를 두시고 없는 셈 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정겨운고릴라200입니다. 그런 친척은 가까이 교류해서는 안됩니다 오히려 글쓴이님과 안엮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금전적으로도 절대 교류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신속한까마귀285입니다.

      그런 친척이라면 저는 사양 하겠습니다. 거리를 두세요 혹여 나중에

      돈빌려 달라고 할수 있어요. 빨리 손절 하시는게 좋아요.

    • 안녕하세요. 대담한파랑새117입니다.

      보통 친척이 아쉬워질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뭐 전문직 하나 하는게 아닌이상..

      평생 안봐도 아무 지장없는 사이가 또 친척이기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