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6개월전에 타이어가 펑크가 나서 지렁이를 박았는데 최근에 지렁이 박은 곳에서 바람이 조금씩 새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자동차 정비소에 가서 기존에 박혀있던 지렁이를 빼고 다시 새 지렁이로 교체를 하였습니다. 당장은 크게 이상이 없겠지만 다시 몇개월이 지나면 바람이 조금씩 샐수 있다고 하네요. 타이어가 오래된 경우에는 새걸로 교체를 해주시고 타이어가 새거 라면 지렁이를 반복적으로 교체를 해주셔야 합니다.
타이어에 지렁이를 다시 때우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이미 한 번 수리된 부위에 추가적으로 지렁이를 때우는 것은 안전성에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타이어 상태를 다시 점검하고 전문가의 판단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타이어의 생명이 아직 남았다고 해도, 바람이 계속 새는 경우에는 지렁이 수리로 해결되지 않는 문제일 수 있습니다. 추운 날씨가 원인일 수 있지만, 이 상태에서는 타이어를 교체하거나, 더 안전한 방식으로 수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타이어 매장에서는 구멍이 너무 커지거나 상태가 좋지 않으면 수리가 불가능할 수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