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는게 진짜 국위선양을 하는게 맞을까요?

그래서 연금도 주고 하는걸텐데 궁금하네요 메달을 따는게 진짜 국위선양을 하는건지

솔직히 중국이 금메달 딴다고 미국이 메달딴다고 별 신경 안쓰잖아요 다른 나라 사람들 입장에선

이게 국위선양이 되는건가 싶어서요 BTS나 K문화처럼 외국인들한테 문화를 알리는게

국위선양 같은데 말이죠 다른 분들 의견도 듣고싶네요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는게

국위선양을 하는게 맞는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론부터 말을 하자면 국위선양이 맞습니다

    전세계인의 체육축제에서 메달을 따고 그리고 전세계인이 지켜보는 가운데 한나라의 국기가 펄럭이고 애국가가 울려 퍼지는 자체만으로도 국위 선양이다 라고 할수있습니다

  • 올림픽에서 매달을 따는 것은 분명 국위 선양이 맞습니다. 특히나 올림픽 메달은 엄청난 국위 선양 효과를 가집니다. 해외에 우리 나라의 국민성을 알릴 수 있는 기회 이기도 하고 온 국민의 애국심을 고취 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물론 BTS 등도 우리 나라의 K 문화를 알리는데 분명 일조를 하기도 하지만 스포츠를 통한 국위 선양과 문화적인 국위 선영은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는 것은 국위선양이 맞습니다.

    BTS가 음악적으로 국위선양을 한다면 올림픽 메달은 스포츠로 국위선양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8월의 크리스마스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

    네 크리스마스님 우선,,,올림픽에서 메달을 따는 것은 분명히 국위선양의 한 형태로 볼 수 있답니다 ㅎ.ㅎ 메달을 딴 선수는 그 나라의 대표로서 세계 무대에서 경쟁하고 인정받은 결과이기 때문에, 그 국가의 스포츠와 문화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부각시킬 수 있습니다 ~ 메달을 딴 선수의 성과는 국제적으로 그 나라의 능력과 잠재력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의미를 가집니다... !

    다만, 국위선양의 방식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어여 BTS나 K문화처럼 문화적 영향을 미치는 것도 중요한 국위선양의 방식입니다. 문화적 교류를 통해 국가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는 것도 국위선양의 일환으로 볼 수 있습니다ㅎㅎ

    올림픽 메달이 직접적으로 다른 국가들의 국민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 나라의 스포츠에 대한 열정과 실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것은 중요한 성과랍니다 ~! 결국, 메달을 따는 것이나 문화적 영향을 미치는 것이나 모두 국가의 이미지와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

    답변은 오로지 개인의 단순 참고용으로만 활용해주세요

    오늘도 쾌적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