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정류장 안 멈춰주고 가는 기사님들

버스 정류장에서 종점이면 시간 맞춰서 가는데 23분 출발인데 23분되기 직전 22분에 어떤분이 문 두드렸는데 23분 바꼈다고 그냥감....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번호판 외우셔서 서울스마트 불편신고 사이트있어요.

    여기에 신고하시면 됩니다.

    국번없이 110번으로 하셔도 되구요.

    바껴야 됩니다.

  • 질문자님 약속된 시간 맞추려 버스 정류장 22분 도착해서 문까지 두들렸는데 불구하고 23분 되었다고 출발하는 건 너무한 처사입니다. 아마도 그 기사는 버스운행관리시스템 상 버스 출발 시간 초단위로 감시하는데 23분 되어 출발하지 않으면 불이익 받는다고 생각할수도 있고 22분 정도 문열어 주고 카드 찍고 자리 앉아 출발하는데 시간 지연될까봐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앞차나 뒤차 시간 간격 분 단위 아니라 초단위 관리하기 때문에 그럴수도 있습니다. 23분 출발 버스 22분에 문 열어주지 않았다고 민원 대상 포함되는지 해당 버스 회사 알아보는게 좋습니다.

  • 한 마디로 어의상실 고지식한 사람이네요

    질문자님 말데로면 그냥 귀찮아서 그랬다고 생각이 드네요

    친절한 기사님들 많습니다

    그분들 까지 욕먹는 비매너 인성 가진 기사님들 똑띠 하쏘~

  • 아이구 참 야박하기도 하셔라 그런상황이면 타게 해줄법도한데 기사님들마다 성격이 참 다르긴합니다요 아마도 배차시간에 예민한 노선이라 그럴수도 있겠는데 정해진 시간이 칼같이 지켜야하는게 그분들 원칙이다보니 아쉽지만 어쩔수없는 부분이라 봅니다요 마음이 참 안좋으셨겠네그려 그냥 운이 좀 없었다생각하고 다음차를 기다리는게 마음편할겁니다.

  • 그런기사님들이 많더라구요..

    지역마다 차이는 있는데 특히 그런지역들이 있는것같아요..

    민원을 넣어도 해결도 안되고 참 ㅠ 난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