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님 약속된 시간 맞추려 버스 정류장 22분 도착해서 문까지 두들렸는데 불구하고 23분 되었다고 출발하는 건 너무한 처사입니다. 아마도 그 기사는 버스운행관리시스템 상 버스 출발 시간 초단위로 감시하는데 23분 되어 출발하지 않으면 불이익 받는다고 생각할수도 있고 22분 정도 문열어 주고 카드 찍고 자리 앉아 출발하는데 시간 지연될까봐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앞차나 뒤차 시간 간격 분 단위 아니라 초단위 관리하기 때문에 그럴수도 있습니다. 23분 출발 버스 22분에 문 열어주지 않았다고 민원 대상 포함되는지 해당 버스 회사 알아보는게 좋습니다.